내가 어쩌다 널 사랑하게 됬을까..?
우리 사이 다시 생각해보자...



몬생귄 자까
자까예요ㅠㅠ제가 너무 늦었죠ㅠㅠ그때 좀 바빠서..ㅠㅠ요즘 동아리 활동도 겹치고..뭐..이것저것...ㅠ


몬생귄 자까
그래서 제가 화욜에 올리지 못했네요ㅠㅠ죄송해요ㅠㅠ근데...조회수랑 댓글 수랑 차이가...하아..네..네..뭐 그럴 수 있죠...ㅎ


몬생귄 자까
그럼 이야기로 갑시다.ㄱㄱ


여주
(그렇게 한참을 울고 난 뒤)하아..내가 이상황에 지민이랑 ...사귄다고... 말도 안돼지..지민이한테 말해야겠어..


여주
지민아...지민아..


지민
(아직도 울고있음)흐흑..흑..흐..훌쩍..


지민
왜..애애?.. 여주야?


여주
그..지민아..우리..이제 그만 끝내..ㅈ


지민
흡(여주의 입술을 덮친다)말 하지마..


여주
하읍..하...아..흡..헤..


지민
흐...으..헙..허업..으으움..(할짝)2


지민
그냥 아무 말도 하지마..나 힘들어..지금은 아니야..여주야..


여주
하아..아니 지금이야 나 지금아님 못말해.말 안 돌리고 말할께.


여주
나 너 질렸고,이제 너 징글징글해.네가 애교부리는거 역겨워.눈이 썩을 것 같아.그러니까 그만하자.(미안..지민아..내가... 정말 미안해..)


지민
너..그럼 지금 나 갖고 논 거지..


여주
......아..니..사실ㅇ..


지민
됐어.나도 니년 입에서 너오는 말은 듣기 싫을 정도로 역겹고,싫어.


지민
그니까..우리 다신 만나지 말자.((볼일도 없을테니까..ㅎ


여주
잘..가..((지..민아...내가 나빠..내가 ..흐흐흑......흑..흑..

슬기,조이
여주!!ㅎㅇ!!


여주
어..?어..ㅎ


조이
왜..?무슨 않 좋은 일이라도 있..읍


슬기
((조이의 입을 막으며 하하하;;얘가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릴 ㅎㅎ


조이
으에..?닁?((끌려간다


여주
쟤넨..아직...몰라..ㅎㅎㅎ........


여주
하..오늘 날씨만 좋다..

한편 지민


지민
하하ㅏ하하하핳(실성)


지민
이젠 나도 끝났어..막 살거야..하하하하ㅏ하하하


지민
(꿀꺽꿀꺽)크하..딸꾹 히끅 ....흐..흐흑.....(미자이지만 불법으로 마약과 술을 마시며 갑자기 울기 시작한다)


지민
히히히히히히ㅣㅎ히ㅣㅎ히ㅣ하하하ㅏ하하ㅏㅏ하하하하


지민
(여자를 납치해 칼로 배와 온 몸을 찌르며)푹-푸욱-(여자(약자)를 상대로 죽이고 폭행한다)

여자
흐윽..사..살려주..세..으어어ㅓ억


지민
ㅎㅎㅎ 넌 김여주 그 년이 잘못을 저질러서 희생되는 거얗ㅎ홓ㅎㅎㅎ허하ㅏㅎ하


몬생귄 자까
그렇게 지민은 오늘도 마약 섭취와 술,담배 살인 폭행을 저질렀다


몬생귄 자까
자끼입니다!!물론 내일고 올립니다아!!별테하시는 거 알아도 말은 않 하겠습니다만..힘들어요....댓글도. 없고요..제발 댓글 좀....댓글 안 달으신다고 연재를 안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만 뜸해질거예요.. 다른 작가님분들은 정말 접으시더라고요...


몬생귄 자까
그럼 댓글과 별점 부탁드리고요!!좀 있음 수위와 고구마가 겹처 등장할 수도 있을 것 같군요!!^^수위를 싫어하신다면 넣지 않겠습니다!!


몬생귄 자까
그럼 내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