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바람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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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 작가에여


작가
짠


작가
네 이번에는 [ 바람물 ] 이에여


작가
story 로 Let's Giritt

03:00 AM
해가 떠오르기전 새벽 3시

쾅

현관문이 열리고 닫힌다


박지민
.......


민여주
왔...어 ( 저 와이셔츠에 립스틱 ..

여주가 아무말 없는채 어떤것에 홀린것 마냥 한곳을 쳐다보길래 지민이 곧이어 그시선을 따라갔다


박지민
아.. 난 또 뭐라고 시발 불만있어?


박지민
그럼 이혼을 하든가ㅋㅋ 맨날 다른여자들이랑 몸 비비고 오는거 알면서 에휴 ㅉㅉ


민여주
...( 허 시발

쾅 !!

지민이 세게 문을닫고 방으로 들어간다


민여주
흐..흑..흐흑...흡...흐흐..흑..


민여주
시발..흑..왜..ㅇ..왜..나...나만..흑..흐흑..

원래 여주와 지민은 결혼전에는 참 행복한 연인이었다

근데 어느 한 평행선이 이 둘에게 다가와 행복했던 둘을 떨어지게 해놓은것이다

그리고 점점.. 점점... 멀어져만가고

지민은 딴 여자와 관계를 맻고 클럽만 다녓다

여기서 이혼을 하면되지 라며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여주는 박지민에게 복수를 하고 이혼을 할꺼라는 그 굳은 마음가짐으로 지금까지 버텨온것이다

다음날

여주는 회사 출근준비로 바쁘다


민여주
아 오늘은 새로운 팀장님이 들어오신다고 했는데


민여주
빨리 해야겠다

여주가 밥을먹으려고 요리를 하던중 계란이 다 구워져서 접시에 올려놓으고 하는순간

방에서


박지민
- 어어 ♡ 나두나두 보고싶당

여자
-웅웅 ㅠ 우리 이번주 토욜날 모텔 콜?


박지민
음.. 그램 자기 !♡


민여주
자기..

지민이 자기라고 하는순간 여주는 그릇을 깨뜨리고 말았다

쨍그랑


박지민
- ㅇ..? 어...? 뭐지 자기야 나중에 전화할겜♡

뚝

지민이 부엌으로 가보았다


민여주
아씨...


박지민
뭐하냐?


박지민
아침부터 시끄럽게


민여주
야 시발 니는 사람이 다쳤는데 그런말이 나와..? 아무래도 그렇지..


박지민
시발? ㅋㅋ 응 난 니앞어서나 뒤에서나 이런소리 나오는데 ( 정색


민여주
하 ㅅㅂ .. 나쁜 새끼 ...


민여주
야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 니는 인간이 가져야살 기본 에티켓이랑 예의를 안 가지고 있어


민여주
맨날 여자만나고 클럽만 가는 또라이 병신 호구새끼야

쨕-

-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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