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바람필거야?
-3-


샤라라라라랄

뿅!


작가
안녕하세요구르트


작가
(퍽


작가
넵! 와써요오~ 이야기로 고고

-회사-

회사상사
네 오늘은 새로운 팀장님이 들어오신다보 했죠 들어오세요

회사상사
아, 그리고 인턴이 부족해서 신입도 좀 뽑았습니다 잘해주세요


김태형
안녕하세요 새로 들어온 팀장 김태형 입니다

회사원들
짝짝짝짝짝


임나연
안녕하세요! 신입 임나연입니당~

회사원들
와아..짝짝짝

신입
새로들어온 신입입니다 !

소개들이 끝나고

-점시시간-


김태형
네 여러분 점심먹고옵시다

회사원들
네~!!


민윤기
야 민여 점심 사줘라ㅡㅡ


민여주
아 시러어ㅡ 나 정구기랑 먹을꼰뎅 메렁


민윤기
야아 거기서라!!!


민여주
에베벱

쿵


민여주
아야야

여주가 뒤로넘어가려던 순간

태형이 등과 허리를 받쳐주었다


김태형
읏챠 조심하세요


민여주
아아...네


민윤기
야 민여..ㅈ... 어? 김태형?


김태형
어? 형


민윤기
야 쨔식 오랜만이다 영국에 유학갔다고 한 지가 언젠데 성인되서 다보네 ㅋㅋㅋ


김태형
그러게 형 ㅋㄲㄱ


민윤기
야 이 자식아 근데 니 연락은 먹었냐?

그렇게 이야기를하며


민윤기
여주야 난 김태형이랑 먹는다 전정국이랑 먹으셈


민여주
ㅇㅇ

그렇게 점심을 다먹구


임나연
톡톡


민여주
......?


임나연
아..저기 잠깐 옥상좀 가실래요?


민여주
그..그래요...뭐 ( 아무 의심없이 간다


민여주
왜 불렀죠?


임나연
왜 불렀긴..ㅋ


임나연
니가 팀장님 한테 꼬리치길래ㅋㅋ


민여주
꼬리여..? 무슨...


임나연
됬고.


임나연
닌 이제 뒤졌어 ㅋㅋ

임나연이 여주에게 손을 들어올린척하더니


민여주
눈질끔)

찰싹-


민여주
.....?

임나연이 자신의 뺨을 세게 강타했고,

곧이어 뜨거운물과 쓰레기들을 자기몸에 붓는다


임나연
하 시발 개 아프네


민여주
뭐..뭐하는짓이야 ...

곧이어 임나연이 커터칼로 자신의 팔,다리를 찌른다


임나연
크흑

임나연은 꼴이 망신창이로 되고 뜨거운물을 부운 양동이와 커터칼을 여주에게 던진다


임나연
꺄악!!!!!

타다닥


민윤기
..?


전정국
?

회사원들
웅성웅성


민윤기
이..이게뭐냐 .. 시발..


민윤기
이게뭐냐고!!! 민여주


민여주
아..아니... 그게 아니라 오해야 오해!


김태형
맞아...


김태형
나 아까 점심시간에 다먹고 바람쎄러 왔을때 갑자기 둘이 올라와갔고 임나연이 다..


김태형
하..


김태형
임나연이 다 자초한 일이라고


민윤기
뭐..?


민윤기
그걸 어떻게 믿어ㅋ


민윤기
딱봐도 민여주가 한짓인데


민윤기
임나연이 자초했다고..?


민윤기
웃기지마ㅋㅋ


민윤기
니 이제 여자한테 눈이멀어 거짓말하는거냐?


김태형
형!


김태형
믿어달라고!


민윤기
하.. 민여주


민윤기
니가 내 동생이라는게 창피하다


전정국
민여주. 너진짜...


전정국
너진짜.. 실망이다


전정국
어떻게...그럴수 있어?


전정국
사람이 잔인해도 이렇게 잔인할수가


임나연
( ㅋㅋㅋ 꼴좋네 아니 근데ㅅㅂ 김태형은 왜 안넘어 오냐 끈질기게


민여주
시발... 나아니라고... 나 아니라고 시발!!!


민여주
왜!!


민여주
왜!! 못믿어주는건데?!! 민윤기넌 오빠라는게 동생 말되못믿어줘? 그리고 전정국. 니는 나랑 몇년지기 친군데 ... 시발


전정국
근데 이건아니지 않나 ㅋ?

정국이 공주님안기로 임나연을 데려간다..

윤기와 회사사람들도 뒤를이어 나간다


민여주
흑...시발..아니라고...나 아니라고!!..시발 다꺼져.. 필요없어...


김태형
저..여주씨?


김태형
윤기형 동생맞죠?


민여주
네. 또 저라고 할꺼 아니까 됐고. 임나연이나 보러 가두시죠.


김태형
아..아니에요.. 저 다봤어요..


민여주
진...진짜요?


김태형
네..그러니까 뚝하세요( 손수건을준다


민여주
흑..흐앙...흐엉...고마워요....


김태형
아니에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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