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싸이코...?
판다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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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agon
따뜻하게 사랑하는법


...<이번화는 욕설이 나오니 욕설이 싫으신 분들은 나가주시기 바랍니다ㅠㅠ>

.....

항상그래왔다.

집에오면

아빠는 술에 쩔어있고.

엄마는 그런아빠를 싫어했다.

물론 엄마도 나를 싫어했다.

왜냐고?

난 괴물이니깐.

내가 태어나자마자 엄마가 아끼는 아들은 순식간에 죽어버렸으니깐

내가태어나고나서 아빠도 저지경이됬으니깐.

내가 태어난결과.

나는 성인이 될때까지 엄마에게 맞아왔고.

엄마는 나를 실컷때리다가 나를 팔아버렸다.

남궁민이라는 배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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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당탕탕타앙!!!!

화병이 던져지는소리와함께 나도 바닥으로 내팽겨 졌다.


강여주
아악!!!


남궁민
후우... 자기야..


남궁민이 나를 보기위해앉은뒤 머리를 쓸어넘겼다.


남궁민
내가 말했지. 나외에는 다른남자랑 눈도 마주치지말라고.

남궁민은 내턱을 두손가락으로 잡은 후 자신의눈과 마주보게했다.


강여주
으읏... 나는그런적 없어ㅇ!!!

말을하는순간 남궁민은 내배를 발로 찼다.


강여주
아악!!!


남궁민
그런적없다구?? 아까 카페에 그새끼는 뭐야??!!!!

남궁민의 언성이 높아지자 나는 몸을 움찔했다.


강여주
흐윽...흐윽....ㅈ...잘못했어요...

충혈된 내 두눈에서는 뜨거운 물이 흘러내렸다.


남궁민
그래... 자기야.. 자기는 다른남자에게 손대면안돼...


남궁민
자기야 그거알아??

남궁민이 나에게 다가오자 나는 본능적으로 뒤로물러났다.


남궁민
난 자기가 우는모습이 너무좋아!!!!


강여주
...ㅊ놈


남궁민
뭐?


강여주
미친놈!!!!


남궁민
자기야?? 그런말은 어디서 배웠어!!!

남궁민이 나를 때리려하자

나는 침대에 올려져있던 지갑과 코트를 재빠르게 챙겨 밖으로 나갔다.


강여주
허억허억!!..

숨이가빠지게 도망을치자 남궁민이 차를타고 나를 쫓아오고. 그런 남궁민을 나는 쉽게 따돌렸다.


강여주
허억....헉...


강여주
ㄱ...감독님...감독님!!

나는 덜덜덜 떨리는손으로 키보드를눌러 상사이자 제일친한 언니인 감독님에게 전화를했다.

몇번의 짧은 통화연결음끝에 전화기 넘어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감독
여보세..

감독님의말이 끝나지도 않은순간 나는 넋을놓고 울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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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일이 있고난후 경찰에게 신고했고

그 일을 계기로 결혼,약혼까지 다 파기됬다.

지금은 감독님의 추천으로

영화를 만드는데에 일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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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자. 여러분 오늘 영화 배우들을 모셔왔어요! 인사하려니깐 다 모여주세요.

감독님이 우리를 다모이게 한순간

엄청난 자가 나타났다.


권지용
안녕하세요.

권지용이다.

세계 월드스타. 그 월드스타가 여기에...?

그뒤로


박보검
안녕하세요!!

박보검씨와


박민영
안녕하세요 ㅎㅎ

박민영씨가 들어왔다.

다들모여서 얘기를하는데.

나는 사람이 무섭다... 그래서 결국 얘기에 끼어들지 못했다.

그 순간

누군가 내어깨를 잡았다.

그얼굴을 보고 나는 겁에질렸다.

괜찮아....항상그래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