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싸이코...?
판다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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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agon
따뜻하게 사랑하는법


여주는 권지용의 차를 타기 위해 도롯가에 나와 있었다.


강여주
...여기오랜만이네.. 그때 권지용이 끌고 왔었는데...(5ㅡ4화 참고)


강여주
...


강여주
아니 잠깐만 내가 왜 그사람을 생각하지?!

자신이 지용을 생각한게 어이없었던 여주였다.


강여주
하...진짜...강여주 왜이래..

그렇게 여주가 자기 세뇌(?)를 할때쯤

외제차가 여주앞에 섰다.

창문이 내려지자 지용의 얼굴이 서서히 드러났다.


권지용
여주씨 타요(미소


강여주
.....

여주는 아무말 없이 지용의 차에 탔다.

지용의 차안에는 세련된 물품들이 가득했다.


권지용
.....


강여주
........

그렇게 그 둘은 아무말도 없...



권지용
아 정말... 뭐 나한테 삐진거 있어요?(여주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갑자기 쳐다본 지용에 여주는 당황했다.


강여주
ㅈ..제가 삐..삐질게.. 뭐가있겠어요..

지용은 울상이 되어 말했다.


권지용
그거 알아요? 지금 여주씨랑 나 처음에 만난거처럼 어색한거?


강여주
....


권지용
그러지 말고 우리 서로 말 놔요.(미소


강여주
ㄴ...네?

지용은 장난끼가 가득한 미소로 말했다


권지용
어! 대답한거에요!

어이없는여주


강여주
뭔소리에요..?!

신호때문에 차가 멈추자 지용은 여주의 얼굴을 보며 말했다.


권지용
전 권지용. 28살예요.

여주는


강여주
흐...으....24살...


권지용
어? 내가 오빠네.

여주는 아쉬운듯 말했다.


강여주
그러게요.. 함부로 못대하잖아..


권지용
풉!!큭큭

그렇게 한참웃던 지용은 잠시 멈추고여주에게 말했다.


권지용
강여주. 좀 자 1시간 더 남았어.

그말을 기다렸다는듯 여주는 팔짱을 꼈다


강여주
그럼 좀 눈붙일게요.....

.

..

...

여주가 곤히잠든 후 지용은 읖조리듯 말했다.


권지용
.....//////어후...심장 터지겠네.../////

그

그렇

그렇게

그렇게 1

그렇게 1시

그렇게 1시간

그렇게 1시간 후

ㅡ여주시점 ㅡ

까맣다. 온세상이 까맣다.


강여주
음?....지용씨? 권지용씨 어디갔어요?


권지용
너 이런년이었어? 진짜 사람막갖고논다.

권지용의 갑작스런말에 당황한여주는

지용에게 다가간다.


강여주
ㅁ...무슨소리에요..

다가오는 여주를 밀며


권지용
꺼져.

여주는 지용에게밀려 엉덩방아를찢는다.


강여주
아..가..가지마..가지마요...(눈물이맺히며

그런여주를 매정히 두고 가버리는 지용을 바라보며 여주는 쉴새없이 눈물을 흘린다.


강여주
...가지마..끅.가지..마아끄윽! 지켜준다고..흐윽...했잖아요오...


송민호
강여주. 와.. 어떻게 그렇게 사람을 잘속여??


강여주
끄흑..무슨소리야..으흑..


송민호
울지마.


강여주
끅...끄흑


송민호
역겨워.

민호는 음식물 쓰레기를 본것처럼 하곤 떠났다.


박민영
야. 너 되게 더러운년이었더라?ㅋ 난 그것도모르고 ㅋ 내가너 죽여버리기 전에 내눈앞에서 사라져.

여주가울면서 민영의 바지를 붙잡았다.


강여주
언니이..끕!!언니까지..흐윽..왜애..그래요오..끄흡!!

민영은 그대로 사라졌다.


박보검
여주씨..흑..나한테..왜그랬어요오...큽...됐어.. 여주씨를 믿은 내가 병@이지.

보검은 울다가 정색을 하며 떠나갔다.


강여주
안돼...끄흑...나한끕...테왜그래애...가지마...떠나가지마아..흐극 지켜준다며흡...지켜준다며끅!!

그런여주를 엄습해오는 남궁민


남궁민
자기... 내가 어디가지 말라했잖아...어디가지말라했잖아!!!!

그걸 시작으로 성폭행을 당했고

그 모습을 떠나간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었다.

무표정으로


강여주
아흑...으흑...끅...윽....

그때 어렴풋이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목소리는 점점 더 세졌다.

..주...

ㅇ....주

여주...

ㄱ..여주...

강여주!!!!


강여주
허억...허억...흐어...허어...

눈을떠보니 아주아주 걱정스런 얼굴로 날 쳐다보는 권지용과

숨을 내쉬고 눈물 범벅이된 내얼굴이 있었다.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오늘 이렇게 말하는이유는







이렇게 지금 조회수가 높은것들만 모아놨는데요.

조회수가 21~18이렇게 왔다갔다하는데...

댓글은 많으면1개 아주많으면2개예요.

조회수에 비해 너무...적은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각화마다 댓글을 달아주시는 "꽃길만 걷지용"님께 할말은 아니지만.

그 외 나머지분들은.. 지금 조회수만 나왔있지 이름은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계속 이렇게 나오시면 저도 쓸 수 없어요.

작가가 관종이거든요.

그니깐 읽으셨으면

읽으셨다고 .하나라도 표시해주세요.

. 하나 입력하는거 안어렵잖아요?

물론 댓글에 말남겨 주신 감사하고요.

이때까지 관종작가의 주저리 듣느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