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게 사랑하는법
<79>


ㅡ이번화는 여주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웅웅...."


강여주
하아....흐아....


강여주
시끄러...배가아파....다리도아프고...


강여주
나 죽은건가...?

여주야..!!!


강여주
하아...?

정신차려...제발 ....미안해...내가...내가...널...

저분 막아!! 강여주씨 빨리 수술실로...!

여주야...!!제발...제발..살아줘...!

ㅅ..ㅏ..ㄹ.....ㅎ


강여주
마지막에...뭐라했지...


강여주
누구지....


강여주
모르겠어...


강여주
아프다...


강여주
이제조금 쉬어도 되지 않을까


강여주
그래...너무 불쌍했어..


강여주
보고싶다.


강여주
누가...?


강여주
누가...


강여주
누군진 모르겠어


강여주
그냥 보고싶다


강여주
나 별로 애정표현도 못해줬는데

ㅡ쿠당탕!

지용이 휘청거리며 의사선생님을 찾았다.


권지용
우...우리여주....살수있죠!!!


권지용
그렇죠...?.....내가...내가....얼마나...얼마나...


권지용
얼마나...찾아다니고...얼마나사랑했는데....

지용의 눈에서 눈물이 넘쳐흘렀다.

뒤늦게 뛰어온 민호는 지용의 어깨에 손을 얹었다.


송민호
형...형...괜찮을거에요...강여주잖아...응?


송민호
아무리 약해도 이렇게 죽는애는아냐...그죠...?

의사
.....

의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ㅡ지용시점

ㅡ타앙!!!!!


강여주
아윽...!!!

ㅡ털썩

ㅡ웅웅웅웅

빨리옮겨!!!

잡아!!!!


권지용
하아...하아...

숨이 가팔라

그리고

저새끼를 죽이지 않으면 뇌가 터져버릴거 같아


권지용
너 이 씨발새끼!!!!!


권지용
이 미친 개새끼야!!!!


권지용
죽어!!!죽으라고!!!!

ㅡ야!!! 권지용씨 말려!!!


권지용
놔!!! 놓으라고..!!!!


권지용
저...흑...저씨발....씨발새끼!!!!너 죽여버릴거야!!!


권지용
강여주 죽기만해!!!너 내가 사지 다 잘라버릴거야!!!!

ㅡ권지용씨 !!!참으세요!!


권지용
흐아!!!으아아악!!!!!남궁민!!!!아아악!!!


권지용
여주야...여주야..!!


권지용
안돼...안돼...내가 널얼마나 찾아다녔는데...


권지용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


권지용
흑...흐아...안돼...정말....끕...안된다고....흐극...


권지용
강여주!!!살아나...제발....제발....

지용의 눈물이 여주의 뺨을 타고 흘렀다.


권지용
흑....흐윽....

지용이 여주의 손을 들어 자신의 뺨에 갖다댔다.


권지용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여주야...여주야...

여주....


강여주
'누구야...누군데 내이름을 자꾸불러...'


강여주
으음....

ㅡ쿠웅


권지용
이....일어났어...?


권지용
의사선생님!!!!!!

지용은 여주의 뒤척임에 바로 병동을 나갔고

지용의 반대편에서 여주릉 바라보고있던 민호도 놀라 넘어졌다.

그사이에 여주 병원에 왔던민영은 눈물을 터뜨렸다.


박민영
여...여주야...괜찬...괜찮아...?흐윽...눈떠봐...


강여주
으음....으...


송민호
강여주....내가보여.?!!


강여주
하아..송...민호...?


송민호
하아!!! 강여주...!!!

민호는 여주를 끌어안았다.


강여주
민영언니도...


박민영
그래...나야 이뇬아...흑...사람좀 그만놀래켜...!

의사
여주씨..!!

뒤이어 의사와 지용이 문을 열고 뛰어왔다.



권지용
여주야...!!

안녕하세여...

따뜻하게 사랑하는법의 작가 입니다.

제가 이토록 글을 안올린 이유는

많은분들이 제 글을 보시곤

댓글없고

별테를 하셔서 인데요

벽에 제 글을 보여주는듯한 느낌이들고

뭐하는짓인가 싶어서

글도 삭제안하고 팬플을 바로 삭제해버렸어요

죄송합니다.

근데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많은 빂분들이 들어와서

응원해주시더라고요 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연제작 귀신님 비서랑 따뜻하게 사랑하는법

완결때 까진 열심히 연재해 보겠습니다

응원해주신분 기다려주신분 감사합니다

사....사...

사리곰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