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하는 법
01 ° 불륜녀란 타이틀


제 01 ° [ 불륜녀란 타이틀 ]



전 정 국
" 시간 없으니 중요한 얘기만 하고 일어나죠 . "


이 한 별
" 아 .. ㅎ 그러죠 뭐 .. "


이 한 별
" 이번에 저희 OP 그룹이 얼마나 힘썼는지는 알고 계시죠 ? "


전 정 국
" 네 . "


이 한 별
" ㅎ 준게 있으면 받는것도 있어야죠 . "


이 한 별
" 당신을 가지고 싶네요 . 정략결혼 합시다 "


전 정 국
" 제가 좋아하ㄴ .. "


이 한 별
" 알아요 ,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는거 "


이 한 별
" 근데 이 자리 어짜피 그 사람 자리는 아니잖아요 . ㅎㅎ 안그래 ? "


이 한 별
" 어느정도 있다가 나가 떨어질거에요 . "


이 한 별
" 어짜피 이 자린 내 자라였으니까 "


전 정 국
" .. 먼저 일어나보겠습니다 "


전 정 국
" 정략결혼은 무사히 성사된걸로 하죠 . "


이 한 별
" 그래요 . 근데 그 여자 만나면 누가 위험한지는 "


이 한 별
" 알고있을거라 믿을게요 . "

그 순간 그의 주먹이 쥐어졌다 .

이 말은 즉 그녀를 계속 만나면 그녀를 건드리겠다 . 는 발언이었으니



띠띠띠 띠리릭 -)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올 사람은 그밖에 없으니 방에 있던 그녀는 곧장 나왔다 .


정 여 주
" 왔어 ? "

꽈악 -)

오자마자 방에서 나온 그녀를 안는 그

말없이 그를 토닥여주었다 .

토닥 -)

토닥 -)


정 여 주
" 괜찮아 .. 괜찮아 "


전 정 국
" 미안해 여주야 .. 내가 미ㅇ .. "


정 여 주
" 니가 뭐가 미안한데 .. 괜찮으니까 하지마 . 그런말 "


전 정 국
" .. 후 ... "

그렇게 말없이 한참을 토닥여 주었을까 그가 고개를 들어 그녀를 바라보았다 .


전 정 국
" 가자 . "


정 여 주
" 뭐 ..? " ( 당황


전 정 국
" 나 섰어 .. 가자고 방으로 "


정 여 주
" 미친거야 진짜로 ? "


전 정 국
" 아가 , 안아프게 해줄게 "


정 여 주
" .. 시발 내일 아침에 못일어나게만 해봐라 . 죽는다 "


전 정 국
" 오빠 실력 못믿어 ? "


정 여 주
" ... "


전 정 국
" 가자 . "



별거3
요즘 1하루 1연작 실천중인 별거3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