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마마를 연모합니다.
공주마마를 연모합니다. 01

서주하
2020.04.15조회수 27

평화로운 아이케이 궁전.


박지민
아 ...!!


문별
아 ... 미안해 .. 괜찮아?

햇빛에 비친 공주마마의 얼굴이 무척이나 아름다워 보였다.


박지민
괜찮습니다..


문별
아프면 의원을 불러주겠다


문별
넌 알고 지낸지 오래됬으니 특별히 내 직접 불러주지


박지민
말씀은 감사합니다만 진짜 괜찮습니다


문별
그럼 됐고

아 .. 불러달라 그럴껄 그랬나 ?


문별
큼 .. ! 아바마마께서 내 약혼자를 뵈러 가라하더군


문별
넌 알고 있겠지 ? 어디로 가는지


박지민
네 ..


문별
그럼 좀 이따 보지


박지민
'와.. 어떻게 저렇게 예쁠수 있지..?'

저녁이 되었다.


문별
이제 공주마마에 약혼자를 뵈러 가는 시간이다.


문별
내 약혼자 이름도 모르고 있네


문별
이름이 뭐지?


박지민
김태형이라고 한답니다 ..

난 솔직히 싫었다

공주마마께서 약혼을 하신다는 것이


문별
흠 .. 기대가 되네

그때 , 한 남자가 집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