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나..(AB6IX)

#01

이여주

다녀오겠습니다~!!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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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어~ 밥은 먹고가야지!!!

이여주

에이~ 아저씨도 참~! 밥먹고 가면 저 오늘안에 못와요!! 엄청 먼거 아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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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야 너도 참 대단하다.. 너떻게 너 버리고 간 부모 무덤을 매년 찾아가냐..?꼴도 보기 싫다며 엄청 멀리 묻어뒀으면서

이여주

하하.. 그러게요 이상하게 계속 가게되는걸 어떻해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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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으휴! 그럼 이거 빵이라도 물고 가~!!

이여주

네~!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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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우리는 조만간 싸우게 되겠구나..

이여주

하..쫌만 더 가면..그 나무가 나오는데...그냥 좀만 돌아갈..하아아..시간이.. 그래! 눈 딱 감고 가자!!

'내 부모님은 10년 내가 보는 앞에서 자살을 했다. 아주 큰 고목나무에 목을 매달고..'

'아마 그때에 우리집은 부잣집도 가난한 집도 아님 적당히 잘 사는 정도였다..'

어린 이여주

엄마아~!!

이여주 엄마

아이구~ 우리 여주 왔엉~?

어린 이여주

웅 여주 와썽~!! 엄마 아빠는 어디가써어??

이여주 엄마

...여주..아빠 보고싶어..?

어린 이여주

웅!! 아빠 보고싶어!

이여주 엄마

..여주야 엄마아빠 없이 살수 있어..?

어린 이여주

으으..? 흐아아아ㅜㅠ 시러시러~!!

이여주 엄마

...알았어 따라와 가자..

난 그렇게 엄마를 정신없이 따라갔고 정신을 차린것은 어두운 숲이였다. 그때 저 멀리에는 커다란 고목나무가 있었다.그 근처로 가면 갈수록 더욱 내 몸에는 소름이 돋았다.

어린 이여주

우웅..? 엄마 우리 어디가?

이여주 엄마

우리..? 음..우리 가족 셋다 행복하게 살수 있는 곳~

어린 이여주

셋다 행복..? 어?!! 아빠다!! 꺄앙~ 아빠아~!!

아무것도 모르던 난 그 나무로 뛰어갔고 그 나무에서 날 기다린것은 따뜻하게 내 이름을 불러주던 아빠가 아닌 차갑게 식어버린 아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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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이

안녕하세요오~ 누룽이 입니다 오늘 1화를 썼는데...AB6IX 는 아직 나오지 못했네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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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이

아! 저는 절대 안티가 아닙니다ㅜㅠ 여기 나오실 분들은 다 제가 좋아하시는 분이고 아 이역에 잘 어울리겠다! 해서 선택한 분들이에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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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이

악역이 되어도 절 너무 미워하진 말아주세요ㅜㅠ 그럼 안녕히 계세요 다음화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