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나..(AB6IX)
#06


과거 이여주
..너..지금 이 시대 사람이 아니구나..? 조금 먼.. 아니 아주 먼 미래에서 왔네..?

이여주
으윽..

과거 이여주
왜 대답을 안해? 음..근데 너 좀 이상한데? 왜 기억이 봉인당해 있는거지? 기다려봐 내가 풀어줄..


이대휘
으아아아악!!! 저리가!! 저리 가라고!!!

..! 대휘?!!

과거 이여주
대휘오빠!!'아차..' 만나서 반가웠어 다음에 또봐 안녕!!!!

휘오오오ㅗ

이여주
아..가버렸..

지이이이이이잉-

이여주
꺄아아악!!!!!

.

어린 이여주
너 무슨짓이야.. 내가 과거를 보여준다고만 했지 너보고 과거를 바꾸라는 말은 안했잖아?!!!! 너때문에 과거가 바뀔뻔했어..

이여주
무슨소리야..! 나도 갑자기 내가 말을 걸어서 얼마나 놀랐는데!! 그게 내탓이야?!!

어린 이여주
휴..너 앞으로 한번만 더 과거에 개입했다간 미래가 달라질꺼야.

.

어..? 여긴..집이 바뀌었..아 그때 다 불타 없어져버려서..다시 지었구나..근데 안이 왜이렇게 소란스럽지? 들어가봐야겠지..?


전웅
니가 여기가 어디라고 와!!!!


김동현
샤녤..쫒아내기전에 당장 나가.

샤넬
...내가 미안해..많이 반성했어..


전웅
뭐..? 반성? ㅋ 참나 웃기지도않아. 그러면 그간 4년동안은 뭐했는데. 뭐하느라 4년동안 코빼기도 안비치고 이제 4년만애 자기 딸을 돌려달라고?!! 여주가 물건이야?!!!!!

샤넬
내딸이야.돌려줘..여주가 없으니 못살겠어..


임영민
꺼져. 여주 깨기전에 빨리 나가.

쾅-


박우진
여주야!!! 잠깐만 이리..

과거 이여주
오빠들..누가 왔다고..?


김동현
ㅇ..여주야..? 어떻게 나왔..

샤넬
여주야!! 엄마랑 가자! 엄마 기억 하지?!!

과거 이여주
'뭐야..왜이렇게 말랐어..' 하.. 그래 같이 살자. 단 오빠들도 같이 살아.

샤넬
ㅁ...뭐..? 그건..

과거 이여주
왜 싫어? 싫음 말고 쫒아낸다?

샤넬
ㄱ..그래!! 난 너만 있으면 됬어..

...뭔가 느낌이 이상해..

.

어..?그때 그집이네..

과거 이여주
하아아..

저건..난데 왜이렇게 고민을 하고있지?

과거 이여주
으으..뭔가 꿍꿍이가 있어..그걸 찾아서 탈출해야만해..어쩔수 없..나..?하..그걸 써야한다니..

..? 뭘하려는 거지?

똑똑-


박우진
여주야..니가 말한거 가져왔어..

과거 이여주
응 고마워 우진오빠! 히히


박우진
여주야 근데 난 이건 좀 아니라고 봐..이쯤에서 그만 두는게 어때..?

과거 이여주
오빠. 이건 내가 결정한 일이야 미안 어쩔수 없어..


박우진
그래도..네 마력을 봉인한다니..! 그건 너무 위험해! 넌 ㅁ...

과거 이여주
어 맞아 난 마녀야..마녀에게 마력은 생명이나 다름없어. 하지만 난 이 마력때문에 너무 힘들어.. 샤녤도 이쪽울 더 원할꺼야.


박우진
그래도..네 마력을 잃으면..넌..

과거 이여주
그래. 마력을 깨닳기 전인 3년전 그날로 돌아가겠지..? 내가 4살때로.하지만 걱정마 난 기억은 잃지 않을꺼야..!


박우진
그건 장담 못하잖아..난 싫어..(여주를 안으며)안하면 안되..?

과거 이여주
ㅎㅎ 괜찮아 그리고 만약 기억을 잃는다 해도 난 3년동안에 기억을 잃고 그 전에 기억은 할꺼야 걱정마! 그럼..이제 시작해도 되..?

아..뭐지..이 느낌은..? 너무..너무 슬퍼..마음이 너무 아파..흑..흐흑...흐아아앙..!! 왜..왜이렇게 마음이 아픈거야..! 흑..

어린 이여주
자..이렇게 내가 보여주려 했던 첫번째 기억과 두번째 기억은 너무나도 슬프고 아픈..그런 기억이야..

흑..ㄴ..나한테..왜 이런 기억을 보여주는거야..? 킁..

어린 이여주
그야 이건 너의 기억이니깐.

하지만 난 마력도..끊긴 기억도 없는걸..?

어린 이여주
당연히 그렇겠지..이건 너의 전생에 기억이니깐..

나의 전생..?어..? 잠깐! 그럼 난 전생부터 저아이들을 알고있었다는...

어린 이여주
쉿. 너 더이상 말하면 안그래도 조금밖에 안남아있는 마력 다빠져서 일어나는 시간 더 길어진다?

어..?나 지금 몇일째..

어린 이여주
5일째. 물론 일어나면 조금 더 지나있을수도..?그럼 다음에 또 봐-

툭

이여주
꺄아아아아악!!!!


임영민
여주야 괜찮아?!

이여주
어..? 다시 조그만해졌어..


임영민
응..? 방금 뭐라고...

!! 내가 기억을 되찾은건 비밀로 해야하나..? 으으..


박우진
여주야..? 여주야 정신차려!

이여주
아..ㅁ..미안해..미아...ㄴ..(주륵)

털썩..


김동현
여주야!! 얘 왜 다시 쓰러진거야..


차은우
안녕? 쪼끄미 친구들?


박우진
!!! ㄴ..누구야!!


차은우
너희 마법에 걸려 이렇개 조그만하게 살는거, 또 여주를 앞에두고 아무것도 못하는게 너무 억울하지 않아? 나와 손을 잡우면 난 너희들을 원래에 모습으로 돌려줄수 있어.어때? 솔깃하지 않아?


김동현
어떻게..그게 가ㄴ..


임영민
잠깐. 너 여주를 돌봐준 그 아저씨 맞지? 나와는 구면인걸로 알는데?너 정체가 뭐야. '뭐지..뭔가 느낌이 달라..'


차은우
나? 내 정체가 궁금해? 근데 어쩌지? 난 지금 너희에게 내 정체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


전웅
그럼 내가 맞혀볼까? 너 3대 신 중 하나지?


김동현
3대신..?


전웅
어. 인간에 생과 사를 관장하는 생명의 신과 죽음의 신, 모든것을 파괴 즉, 없애버리는 파괴의 신. 이 세 신이 3대 신이야


차은우
오호~ 역시 전웅 너 소설 좀 써 봤구나? 그래 어디한번 들어나 줘 보자. 난 그 세 신중에 뭐지?


전웅
넌 파괴의 신이지? 근데 어떻게 3대 신이 인간세상에 있을수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말이야 너 하늘이 너무 지루해서 재미없어서 좀 재밌어 보이는 인간을 찾다가 여주를 만난거지? 왜. 여주가 흥미로웠나봐?


차은우
하하핫!! 더는 못 들어 주겠군. 난 이만 가보지.


전웅
어디선가 들었어. 3대 신 중에 파괴의 신은 호기심이 많다나봐? 흥미로운 것, 늘 새로운 것을 좋아하지. 근데 왜 10년동안 여주 곁에 머물러 있었는지 좀 궁금한데 어디 한번 들어볼까요? 파.괴.의.신.님.?


차은우
...


전웅
왜요 정체를 들키니깐 겁이나나?



차은우
..푸하하하핳핫!!! 너희 내가 기억해 두마.. 이것을 마셔 너희에 마법이 일시적으로 풀릴것이야. 물론 지금마실지 있다가 여주가 깨어나면 마실지는 너희에 선택. 그럼 안녕


박우진
...이거 믿고 마셔도 되는걸까?


차은우
아 맞아 그거 유통기간은 내일 저녁 7시까지야 잘 기억해 둬~


임영민
하..이걸 먹어 말어...


김동현
마법을 완전히 풀어주는 약은 없을까..


박우진
그건 아마 우리에게 저주와도 같은 이 마법을 건 자. 샤넬만이 가능할꺼야..


임영민
저녁 7시라..


차은우
하아..하아..저 녀석..어떻게 나의 정체를..

삼신할매 신하
안녕하십니까?


차은우
넌 누구야..

삼신할매 신하
저는 삼신할매가 보내어 왔습니다.


차은우
뭐..? 그 할망구가 날 찾을리는 없는데..

삼신할매 신하
..무언가 할 말이 있다하며 내일 저녁 7시에 보자 하십니다. 그럼 저는 이만..


차은우
하..저녁 7시..ㅋㅋㅋ 진짜 시간 드럽게 못 맞추네..

이여주
어? 나 왜 쓰러졌..

어린 이여주
안녕..?

이여주
아..나 다시 과거를 보러 온거야..?

어린 이여주
아니, 이번엔 과거를 보여주려고 부른게 아니야.

이여주
그럼?

어린 이여주
너에게 한가지 알려줄께 있어..

이여주
어..? 뭔데?

어린 이여주
..그 아이들..

이여주
아이들이면..!! 그아이들은 왜..?

어린 이여주
너 그 아이들이 왜 그렇게 작아지고 더욱 약해졌나..또 그들은 어디서 온 것인가,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나 등등..궁금하지 않아..?

이여주
그건 나에 기억을 보면 알수 있지 않아?


어린 이여주
믈론 알수야 있지. 하지만 그들에 대해 자세히는 알지 못할꺼야. 왜? 그건 너의 기억이니깐. 내일 저녁 7시. 그때 까지 이 물약을 먹고 잠이 들어. 그들중 하나의 기억을 보여줄께.

이여주
아..

어린 이여주
싫으면 안와도 되.너의 선택이야. 단 이 말은 아무에게도 말하지마.

이여주
..알았어..

어린 이여주
그럼 이제 깨어나.

툭-

어린 이여주
...

휘오오오-


이대휘
(앞머리를 털며)하..짜증나. 뭐 물약을 전해 줬으니 된거겠지? 자 그럼 한번 우리가 어떻게 또 엇갈리는지 신들이 쥐어준 운명을 봐 볼까?


누룽이
뿅- 안녕하세요오~♡ 누룽이입니다!


누룽이
모두 즐주말 하셨나영? 히히 오늘은 좀 늦었죠..


임영민
뭐래 맨날 늦으면서..


누룽이
떽!! 그럼 못써! 누가 그런 나쁜말 알려줬어!!


임영민
네가


누룽이
이런


누룽이
어쨌든 오늘도 지금도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럼 내일도 봐주세..((퍼버버ㅓ


임영민
미쳤나봐...


누룽이
킁.. 그럼 안녕히 계세요~!!


누룽이
아 맞아..저 그리고 해명할께 있는데요..샤넬있잖아요..저 얘 이름을 아무거나 막 생각난걸 적으려하다보니 어쩌다가 그 브랜드 샤👾이 나왔나봐요..오늘 쓰다가 뭔가 이상해서 봤더니..ㅋㅋ..죄송합니다..


누룽이
그럼 진짜 안녕히 계세요..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