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왕따입니다
에피소드 3



이석민
"고아원이 얼마나 힘들고 고아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그러니까 다 말해줘.."


이 찬
"엉 고마워.."


이석민
"앗 나 학원가야한다!나 갔다올게!"


이 찬
"엉!"

석민이 가고))

그시간 방밖의 상황


최승철
"석민이 간거 맞지?"


최한솔
"엉"


최승철
"요번이 기회다 얘들아 저 입양아새끼 맘에 안들지?"

12형제
"승철빼고)))엉"


최승철
"입양아 걔 지하실에 가둬서 한번 스트레스 풀래?"


김민규
"좋은생각이다"


최승철
"야 민규야 명호야 너네도 학원가야하잖아"


서명호
"아 쓰 까비"


김민규
"울 몫까지 때려줘"


최승철
"엉 알써 얼렁 가"


김민규
"오케 갔다오께"

민규,명호가 가고))


홍지수
"내가 걔 데려올게"


윤정한
"엉"

벌컥))


홍지수
"야 우리랑 놀러가자"


이 찬
"어디로...요...?"


홍지수
"아주아주 재밌는데 갈거야"


이 찬
"......네"


홍지수
"따라와"


이 찬
"네.."

잠시 후


최승철
"데리고왔어?"


홍지수
"엉"


이 찬
"여기 어디에요...?"


이지훈
"우리랑 아주아주 재밌게 놀곳(살기)"


윤정한
"누가먼저 때릴래?"


권순영
"나"


윤정한
"오케"


이 찬
"...뭔데요?"


권순영
"찬이라고 했나?암튼 우리 재밌게 놀아보자~(살기)"


권순영
"워밍업부터 들어간다"

퍼버버버버버버벅))))


권순영
"입양아 주제에 우리 석민이 빼앗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방을 뺏어가?"


권순영
"입양아 주제에"


이 찬
"흐읍.....흑....잘못했어요...."


권순영
"죽이지는 않을거야"


권순영
"자 다음 간다"

퍼버버버벅))))


이 찬
"흐업.....하....."


권순영
"자 다음"


부승관
"나나나낭!"


권순영
"오케 뿌 가자"


부승관
"너 잘만났다(살기)


부승관
"동생 필요없는데 딱 왔네^^잘걸렸다"


이 찬
"ㅅ...살려주세요.."


부승관
"뭘(퍽)살려줘(퍽)입양아(퍼벅)주제에(퍼버벅)!"


이 찬
"흐읍...흑..끕...."

그렇게 찬이는 3시간동안 형들에게. 맞았다

맞을때동안 지겹도록

"입양아 주제에","입양아니까"

이런말을 지겹도록 들었다

그리고 찬이는 계속해서 진행되는 폭행에

털썩))

창고 바닥에 주저앉아버렸다


최승철
"체 저런년은 필요없다"


전원우
"격하게 인정"


문준휘
"가자 엄마 기다리신다"

12형제
"엉"

12형제
후다닥)))


윤정한
"하 세입"


최승철
"야 엄마도 안오셨다"


권순영
"다행쓰"

잠시후

벌컥))

엄마
"얘들아 엄마왔다"

엄마
"어?근데 찬이는?"


전원우
"걔 지하실에 있을걸?"

벌컥))


이석민
"다녀왔.."


이석민
"어?왜 찬이 없어?"


이지훈
"작은목소리))우리가 지하실에 버렸거든ㅋ"


이석민
"뭐?!?!형들 죽고싶어?"

엄마
"아 석민이까지 왜그래.."


이석민
"엄마 당장 지하실!"

엄마
"지하실은 왜.."


이석민
"잔말 말고 빨리가자"

엄마
"엉"

잠시후

벌컥))


이석민
"어 뭐야?찬이야!이찬!"

엄마
"흐어아 찬이야아.....왜그래..."


최한솔
"꼴뵈기 싫은년 죽인것 뿐인데.."


윤정한
"인정 차피 능력도 없는 입양아잖아"


이석민
"하 형들 제발 좀 닥치면 안되?"

엄마
"엄마는 119부를게 너네들은 반성하고있어!어떻게 동생을 때려서 피투성이로 만드니?"


전원우
"엄마 차피 입양아일 뿐이에요"


이석민
"그놈의 입양아..입양아!제발 그 입에서 그런소리 나오게하지 마!"


이석민
"입양아의 아픔도 모르는게..."


이석민
"때려죽이고만 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