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9명의언니,오빠들에게팔려온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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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뷰
2019.03.23조회수 107

12시가지난 이 새벽 ...

가게는 다닫았고 난 갈길이없었다

비와서 미끄러운 땅바닥앉아 시간을보낸다

그런데 유난히 내눈에 띄던 한가게

하지만

난 상관은 무슨 눈에서 "눈물"이라는엑체를떨어뜨리고있는데


한여주
흑....나빴어...

더이상기댈곳이없었다

의지할곳도...

내이야기를들어줄사람도...


강다니엘
저기 괜찮아요 ? 아까부터 계시길래...


한여주
흑...흐극...내이얘기좀 들어줘요...흑..끅. .


강다니엘
울지말구요...뚝! 얘기해봐요 ㅎ


한여주
ㄱ,그게...

상황설명

서로의이야기를들어주고

공감을나누며

이야기를하며 친해졌다


한여주
그게...나돌았나봫ㅎ


강다니엘
왜?


한여주
너가 좋아 ㅎㅎ///.

누구를좋아하고사랑한적은처음이다

누구와 사귄적은있어도

이사람만큼은아니였다

그렇기에

이사람을 놓지면 안되겠다고생각했다


한여주
내가 너많이좋아해. 짧은시간동안이였지만...


강다니엘
푸흐-사귀자 ㅎ


한여주
응!!!///


강다니엘
우리집가서자자


한여주
웅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