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에게 매일 새로운 사람
작가의말

작가만두가져아
2018.08.13조회수 32

안녕하세요여러분 만두가져아입니다..

참오랜만에 이렇게 만나뵙네요.. 올리기로 약속한시간.. 계속넘어가서..죄송합니다..

요즘 글을 쓰는 것이 즐겁지않고.. 학업으로인해.. 부모님께서도 좋아하시지않아.. 이렇게 뒤늦은 공지글을올리게 됩니다..

이제부터 제가 글을 쓰는기간은 약일주일에1~3번사이로 되도록 꾸준하게 올릴예정이며.. 눈팅이 너무 심각할 경우 연중 혹은 작탈할 수 있다는점 양해부탁드리고.. 한번더.. 손팅부탁드립니다..

앞으로는 밝은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기다려주신만사여러분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