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지키러온 초능력자
제목없음....

고냥이자까
2018.09.03조회수 60


민여주
아~ 알겠어.... 아 맞아 너는 저번에와서 모르니깐 알려줄께 담주에 우리 수학여행가~


민여주
너도 가꺼지?


짐니
웅 땅근이징~


짐니
아 맞아 우리 아직 자기에 능력도 안말했네?


민여주
그러게~난 동물로 변신할수있어 강아지로 아 그리고 난 특별히 능력이 2개야~또 하나는 순간이동이야~ 잘부탁해


짐니
웅~내 능력은 힘이 무지쎄~


민여주
ㅇㅋ~


민여주
아함~ 찌민아 나 졸려....


짐니
한숨 자...


민여주
우웅....ㅎ


민여주
코코코...


짐니
어쩜 자는 모습까지 귀엽냐...(여주의 머리를 자기 어깨에 내리며)

다 도착한후


석진쌤
여러분 다 도착했어요~ 숙소에 가서 짐 풀고 나오세요 아 맞아 그리고 지민이랑 여주는 방이 남은게 없어서 둘이 같이 자야겠네~ 미안하다....


민여주
에?


짐니
네!!!!


민여주
네...

다 둘러본뒤


민여주
나 씻고 나올께 (씻는중) 나옴

침대에 앉은 순간 나를 누군가 팔을 잡아당겼다


민여주
아아아아아악~!!


짐니
지민이는 여주를 쎄게 안았다


민여주
모하는 거야?


짐니
잠깐만...잠깐만 이렇게 있어죠

그러고는 여주의 귀에 대고 말했다


짐니
나 너 좋아해.


짐니
나랑사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