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뱀파이어 , 김여주는 왕따
#22 결국 갈길 막은 ㅅㄲ


김여주
눈 마법 부럽다...ㅠㅜ


전정국
마법보다는 능력..? 음 김태형하고 같다고 보면 돼


박지민
ㅋ


강유정
어이 ㅋ 다행히 싹다 모여줬네


강유정
야 근데 어쩌냐


강유정
나 포함해서 14명이거든 ㅎ


김태형
어쩌라고 별거아니네


강유정
...뭐?


김태형
별거 아니고만

일진: 야 얘 뭐래냐? ㅋㅋ


강유정
야 닥쳐

일진: 아오 시발 까다롭기는


전정국
하 ㅋ 왜 왔냐?


강유정
니 상대할라고


전정국
100명 정도는 데리고 오지

[정국은 강유정 얼굴의 가까이 가서 말 했다]


전정국
왜요 쫄으셨어요?


박지민
아유 뭘 이렇게 반가운 손님들을..


강유정
얘들아^^


강유정
처리해~

일진들: ㅇㅋ

[하지만 순식간이였다]

[김태형과 전정국, 박지민이 강유정의 무리들을 제압했다]


박지민
?? 나는 그래도 방어라도 할 줄 알았는데 ㅋㅋ


강유정
아... 개같네 야 김태형 내 눈앞에서 나타나지말아라 김여주가 더 위험할 거다


김태형
뭐래


강유정
하 진짜

김여주
...

[여주는 부들부들 떨며 강유정을 두려워 하고 있었다]

김여주
ㅅ...살려주........세요


강유정
뭐가 시발년아


김태형
작작하고 갈 길 가셔


강유정
내가 왜? ㅋㅋ


강유정
못 가 아니 , 안 가


강유정
야 얘들아 길막해

[강유정의 무리들은 곧장 사방의 길을 막아버렸다]

김여주
제발 제가 이렇게 빌게요 살ㄹ...


전정국
여주 , 너 그렇게 빌 필요없어

김여주
....?


전정국
너 잘못아니야 저 년 잘못이지


강유정
하? 참 너 안되겠다


강유정
잘생겨서 봐줬더니만


강유정
나한테 깝치네?


전정국
응 그건 너야 ㅋㅋ

김여주
아....


강유정
아 ? 아 ?~ 뒤질래 김여주 개년아

김여주
아니 ... 전 그냥 갈께요

[어디선가 김태형 목소리가 들렸다]

[분명 김태형은 말 한마디 안했는지만]

[김태형은 여주를 쳐다보며 말하고 있다]

[여주만 김태형의 목소리가 들리는지 그대로 행했다]


김태형
[신호] 아 아 , 여주야 내 말 들려?

김여주
(끄덕)


김태형
[신호] 내 말 잘들어 저기 보이는 강유정


김태형
[신호] 강유정 쪽으로 달려가서 강유정을 뒤로 밀고 빨리 먼저 가 내가 여기 맡을께

김여주
ㅇ..어

...


강유정
야이 미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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