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도 , 너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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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밤 자려고 침대에 누울때 마다 어김없이 들리는 사람들에 비명 소리

다음날 아침 , 나가 보면 보이는 것은 내 지인들에 시체 뿐 이었다 .

경찰을 불러봐도 , 돌아오는 답은 그저 모르겠다는 이 한마디 뿐 이었다 .

그렇게 내 곁에 있는 지인들이 한명 . . . 한명 . . . 한명씩 죽으니 나를 떠난 지인들도 많다 보니 , 어느새 나 혼자 남게 돼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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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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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팬픽은 여주시점이 적구 , 정국 시점을 중심 으로 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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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튕겨서 두번째 쓰는중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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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오늘은 월요일 이에요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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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월요일이 그닥 반갑진 않아도 가벼운 마음으로 학교를 가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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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만 퇴장 하져

( 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