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드로이드입니다
-찬성


...

나는 17살 평범한 학생이다...

말 그대로 외모,공부,운동 등등 평범하였다

뭐하나 특별하게 잘하는것 없었다..

가족은..

부모님과 형그리고 나..

부모님은 형을 많이 좋아하였다

평범한 나와 다르게 형은 공부를 잘하였고

운동을 잘하였기 때문이다

그것때문에 나는 다른사람에게 비교를 당하여 살았다..

하지만 괜찮았다 나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기 때문에 참았다

하지만....

'아... 체육복을 두고왔네...형한테 빌려야겠다..'

'..저 형....'

'야 근데 니 친동생 ○○○이 맞냐?'

(멈칫)

'그런데 왜?'

'아니.. 형이랑 동생이 너무 안닮아서 차이가 크잖아 ㅋㅋㅋ'

....

('....내가 형이랑 안닮았다고 내가 저런 소리를 들어야 할까..')

'너도 그렇게 생각하냐?ㅋㅋㅋㅋ'

'!...(ㅎ..형?)'

'나도 내친동생이라지만 너무 안 닮았지 않냐?ㅋㅋ'

....

나는 그말 듣고 뛰쳐나왔다..더이상 이야기 듣고 싶지않았다..

형도 그런 생각을 하겠지만... 친구들까지 이야기를 할줄 몰랐다...

나는...

형이라도 믿었는데...

...

...옥상까지 왔네..

비도 내리고...

죽기 좋은날씨네....ㅎ

지금 그동안 수고했다...○○○

이제 뛰어내려 편히 있어야겠다...

.......딱 죽기전에 왜 하필 어릴적 기억이 떠오르는건데...

미련남게..

잘있어...형..그리고 엄마..아빠..

(퍽)

죽으니까..편안하네...

???
@*%##※@%#!!!

뭐야..왜이리 시끄럽지..

???
아니 왜또 실패를 하는건데!!!!

???
하아... 역시 이번 안드로이드도 안돼겠지...

???
?..아..담배없네.. 사야겠다..

(쾅)

? 뭐야 몸이 움직일수 있네...

나 죽은게 아닌가?

그러면..병원에 있있을텐데..

흐음...

근데..몸이 조금 이상한데.. 로봇같다...

(쾅)

???
이제 다시 만들어ㅇ....어?ㅇㅅㅇ

?

???
으으아아아악?!!ㅇㅁㅇ

'으아아악!'ㅇ0ㅇ


작가
여기서 끊기~


작가
근데...아직 주인공이 밝혀지지않았는데..


작가
여러분이 맞춰보세요 (찡끗)

???
우헤헹 그럼 내가 스포해야지ㅎㅎㅎ 이름은


작가
너 지워 버리기전에 가만히 있어..

???
뉑...


작가
다음화는...주말에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