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의사입니다
71_응급실 의사입니다_2


71_ 하나밖에 없는

.....


민율
오빠....흐어....

당직실 문을 열자마자 윤기를 부르더니 우다다다 달려가서는 꼭 안은 율이에 눈이 커져서는 율이를 내려다보는 윤기와 그런 둘에 웃음이 터진 정국,석진,태형


민윤기
ㅁ...뭐야,왜이래!


민율
내가 잘못탰어....흐어...나 미워하지마라...응?


민윤기
미워하기는 무슨....봐봐,얼마나 울었으면 눈이 퉁퉁 부어


민율
내가,미안해...아무것도 모르고 막말하고...막 오빠 맨날 화낸다고 그러구...흐어엉...


민윤기
왜 또 눈물이 고이고 그래,오빠 괜찮아,뚝


민율
뚝....


민윤기
착하네,그래서 그렇게 미안해서 울다가 눈 팅팅 부어가지고는 이러고 온거야?


민율
응....오빠가 나 버리는 줄 알고...나 막 미워하는 줄 알고...

율이는 윤기를 안고는 웅얼거리며 대답과 함께 고개를 끄덕이며 그에 그런 율이를 보다 웃음을 터트린 윤기는 율이의 눈높이를 맞춰 무릎을 굽혔다


민윤기
민율


민율
응...?


민윤기
오빠 너 안 버리고,안 미워해


민율
.....


민윤기
누가 하나밖에 없는 가족을 버리고 미워하고 그러냐,안그래?


민율
진짜...진짜 그러지 마라...


민윤기
알았으니까,가서 세수나 하고 와라 안그래도 못생겨서는 눈 팅팅 부어서 더 못 생겼으니까


민율
...우리 방금 화해했거든?


민윤기
가서 세수 하고 와,진짜 못 생겼어


민율
씨...또 싸우기 싫어서 간다,내가

윤기의 말에 쿵쿵 대며 화장실 쪽으로 향했고 그에 그런 율이를 보며 한번 웃어보인 윤기는 지갑을 확인하고는 정국을 향해 입을 열었다


민윤기
나 편의점 좀 다녀올테니까 민율 좀 잘 보고있어


전정국
예~조심히 다녀오세요


작가~~
오늘은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작가~~
그리고 한가지 물어볼게 있습니다,꼭 대답해주셔야해요!!


작가~~
제가 처음 쓴 작품인 '응급실 의사입니다'가 독자님들의 사랑을 받고 시즌 2 까지 연재를 하고있죠


작가~~
시즌 1은 환자에 초점이 조금 더 가있었다면 시즌 2는 가족,로맨스,썸 요런 것들에 초점이 더 가 있었어요((아니였다면....큼.....


작가~~
그래서 작가는 생각했답니다, 시즌 3도 해볼까...??하고 말이죠


작가~~
그래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물을까 이렇게 가져왔습니다


작가~~
1번!,응급실 의사입니다 시즌 3를 낸다


작가~~
2번!,시즌 2를 마무리로 지금 쓰고있는 나머지 3개의 작품에 몰두한다


작가~~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담긴 댓글은 작가의 선택장애에 도움이 됩니다!!


작가~~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내일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