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의사입니다
시즌 2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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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여러분~ 게으름뱅이 작가입니다!!😊


작가~~
이렇게 상황리에 여러분의 사랑을 받으면서 끝낸 ''응급실 의사입니다'' 시즌 2!


작가~~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됬는데....뭔가 뿌듯하면서도 뭉글뭉글한 느낌이 있달까요??


작가~~
처음 이 작품을 쓸 때에는 저도 점점 알아가고있는 입장이고 배우고 있는 입장이고 정확한 정보보다는 듣고 흘린 정보가 많아서


작가~~
조금 조심스러웠어요,그래서 최대한 아는것만으로 적어보자!!라는 마음을 시작한 작품이 이렇게 사랑 받을줄은 정말 몰랐습니다ㅠㅠ


작가~~
시즌 1 에서는 환자와 의사 혹은 의사의 모습을 좀 담았다면 시즌 2 에는 가족과 로맨스에 중점을 둔 것 같아요


작가~~
안 그래보였다면....그냥 그렇다고 봐주세요....하핫^^


작가~~
그래서 시즌 3는 예고에서 보셨듯이 병원과 의사 간의 일을 쓸 것 같습니다


작가~~
시즌 2 마지막이 도은이와 율이의 저녁 약속이였죠??고것을 이어서 잘 시작될 것 같습니다!


작가~~
시즌 3인만큼 여러분의 도움이 조금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ㅠㅠ 작가가의 창의력은 너무 한정적인 사람이라....


작가~~
그럼 시즌 3 얘기는 요기까지 하고 여러분이 시즌 2 에서 가장 인상 깊게 혹은 기억에 남는 대사 혹은 장면이 있을까요??


작가~~
저는 쓰면서 제가 봤던 드라마,영화에서 나온 뇌리에 똭! 꽂히는 대사를 조금씩 엮었던것 같아요


작가~~
그래서 여러분의 사랑을 더욱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작가~~
이렇게 떠나보내기 아쉬운 시즌 2!! 작가가 시즌 3에서 그 아쉬운 마음 잘 보듬어 드릴테니까 기대 해주시고


작가~~
다음에 또 만나요!!!

※ 시즌 3의 제목은 시즌 2 와 동일 된 방식으로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