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하지 않은 조직원입니다

1300명특집, 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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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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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명특집으로 돌아온, 예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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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명특집하기도 전에 벌써 1400명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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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명, 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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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바로 손편지 공개 할게요!

글씨체는 어쩔수 없어요 ㅜㅠㅜ 못난 건 이해해주세요ㅜㅜ

잘 안 보이실 수 있으니,

To. 예슬이 작품 구독자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편지로 뵙네요!

'저는 평범하지 않은 조직원입니다.' 라는 작품이.벌써 1300명이라는 수를 넘었어요,,, 물론 지금은 1400명이지만,,

저에게 이런 과분한 사랑 주셔서 고마워요:)

그런데 벌써 이 작품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네요 ㅜㅜ

막바지이지만, 더욱 열심히 하는 예슬이가 될게요!

저에게 이런 사랑주셔서 너무 고맙구요, 마지막 인사할게요!

구독해주신, '08아디'님, '심심한잡덕'님, '다크미'님, 'godyoundy'님, 'AB유'님, '이쿠네떡볶이집'님, '소라지뚱'님, '우주최강기요미연우'님, '신비한오무지'님, '설아씌'님, '혤륭'님, '린다리나'님, 총 12분 너무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

2019년 11월 24일 일요일

From. 예슬이

사실 중간에 좀 추가 했어요!

편집는 비록 짧지만, 저의 고맙다는 진심 어린 마음이 와 닿았으면 좋겠네요.

그럼,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는 예슬이가 되겠습니다!

1300명, 그리고 1400명 너무 고마워요!

1300명특집, 손편지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