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방탄소년단 RM의 조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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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ㅈ
2019.11.04조회수 217

띠리릭 띠리릭 시계는 9시30분을 가르키고있었다.


김소은
으악!!! 뭐 이렇게 많이잔거야!! 아이..진짜.. 어떡해..

약속시간이 9시였지만 30분이나 더 자버린 소은이는 다급한 마음으로 삼촌인 RM에게 전화를걸었다.

뚜루루.....뚜루루...


김남준
여보세요?


김소은
삼촌!!!


김남준
응 소은아~


김소은
미안! 내가 일찍일어난다는걸 깜빡해서 늦잠을 자버렸어..


김남준
그래? 뭐야! 나도 지금일어났는데!


김소은
아.. 뭐야! 괜히 놀랬네!! 그럼 삼촌 준비다 끝나면 전화해


김남준
응~

한편 남준의 집


김남준
아.. 준비 다했는데.. 어쩔수없지뭐.. 한 1시간뒤에 전화하면 되려나..

남준은 아무생각없이 소파에 누워 휴대폰을 보고있는데..

이젠 여긴 너무 높아..#>;%~&#;#*,#,'~~~~'

남준은 자신의 벨소리에 깜짝놀란다. 그 탓인지 휴대폰을 자신의 얼굴로 떨어트렸다.


김남준
으악!! 깜짝이야!!!


김남준
아씨!! 누구야!!!

화가 난 남준은 전화를 받는데..


김남준
여보세요!!!!

???:여보아닌데엽??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