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표 도련님의 경호원입니다[ 휴재 ]
1화

가을바다
2020.06.13조회수 331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
아직 서툰 실력이지만

작가
열심히 노력겠습니다!


동표
아버지 저는 경호원 이제 지긋지긋해요!

회장님(동표 아빠)
어쩔 수 없는 거 너도 알잖아.



동표
하..몰라요!

쾅!(동표가 회장님 방을 나갔다)


이여주(경호원)
동표 도련님 가시죠.


동표
하......


동표
나 혼자 있고 싶으니까 거실에 있어


이여주(경호원)
네.

쾅!(동표가 경호원을 거실에 나두고 방으로 들어왔다)


동표
아...짜증나!

회장님(동표 아빠)
하...아들이란 놈이 말을 안듣네

똑!똑! (방 너머에서 노크 소리가 들려왔다)


이여주(경호원)
도련님 식사 뭐 드시겠습니까?


동표
안먹어!


이여주(경호원)
네 알겠습니다.


동표
하....다 짜증나!


동표
경호원도!


동표
아버지도!


동표
하.....


이여주(경호원)
(똑!똑!)저 회징님께서 부르십니다.



동표
나갈게

터벅터벅

똑!똑!

회장님(동표 아빠)
들어와


동표
왜요?

회장님(동표 아빠)
너 여자 만나 볼 생각있니?


동표
네?!

작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
재밌게 보셨으면 구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