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민윤기의 쌍둥이 남동생입니다(월요일 연재)
03. 윤기와 윤기 멤버들과 외식하게 된 연



작가
재밌게 보세요

연과 윤기는 깨서 둘이 같이 거실로 나왔다 그때 거실에는 미리 멤버들이 나와 있었다


김석진(진)
윤기야


민윤기(슈가)
왜?


김석진(진)
네 동생도 왔겠다 전에 못한 외식하자 네 동생이랑 같이


민윤기(슈가)
내 동생이랑?


김석진(진)
응


민윤기(슈가)
연아 괜찮겠어?


민 연
아니 싫습니다. 김석진 형님.


김석진(진)
와... 너무 딱딱해


정호석(제이홉)
에이 그러지 말고 가요 저 외식하고 싶어요


민 연
외식하고 싶으면 7명이서 외식하세요.


김남준(RM)
에이 그러지 말고 같이 가요? 친해지고 좋죠


민 연
저는 아직 그쪽들이랑 친해질 생각 없습니다.


박지민(지민)
에이 너무 냉정하게 구시는 거 아니에요? 그냥 같이 가요


김태형(뷔)
맞아요 같이 가요 말도 트고 좋죠


민 연
전 아직 그쪽들이랑 말을 틀 생각 없습니다.


전정국(정국)
와... 너무 까칠하세요 그러지 말고 가요


민 연
싫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석진은 윤기는 형이니까 윤기 말이면 잘 들을 거 같아서 윤기에게 대신 부탁해달라는 듯이 눈빛을 보냈다


김석진(진)
(대신 부탁해달라는 눈빛)


민윤기(슈가)
(눈으로 형 그 눈빛 뭐냐는 눈빛)


김석진(진)
귓속말: 에이 부탁해


민윤기(슈가)
하... 연아 형도 너랑 멤버들이랑 외식하고 싶어 형 부탁 좀 들어주면 안 돼?


민 연
하... (석진 바라봄) 저 분의 부탁이 아니고?


민윤기(슈가)
응 아니야 진짜 너랑 먹고 싶어


민 연
하... 알았어 형 부탁이니까 들어줄게 그래 외식하자 외식해


민윤기(슈가)
ㅎㅎ 고마워


김석진(진)
고마워요 ㅎㅎ


정호석(제이홉)
아싸!


김남준(RM)
오예! 연 형이랑 외식한다!


박지민(지민)
우와 윤기 형 동생 분 형이랑 외식이라니 떨린다


김태형(뷔)
연애하냐? 떨리긴 왜 떨려? 아무튼 나도 좋긴 하다


박지민(지민)
에이 말이 그렇다는 것이지


전정국(정국)
ㅋㅋㅋ 감사해요 너무 좋다


민윤기(슈가)
형도 좋다 우리 연이랑 외식이라니 ㅎㅎ


민 연
에구 형이 좋으면 됐어


김석진(진)
연씨도 형 바보네 ㅋㅋㅋ


민윤기(슈가)
맞아 ㅋㅋㅋㅋ

연은 윤기 방에 들어가서 윤기 방에 있는 자신의 마스크랑 모자를 쓰고는 내려와서 윤기를 보고는 말한다


민 연
외식하자며 가자


민윤기(슈가)
응 그러자 ㅎㅎ

그렇게 그들은 숙소를 나와서 외식을 하러 갔다


작가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