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민윤기 동생입니다
프롤로그

di4022772
2020.03.21조회수 84

곤히 자고있는 소녀를 깨우는 초인종소리


민여주
끄응....누구야아...


민여주
(문엶)누구...?


울오빠
얼릉 가자!!


민여주
어딜?


울오빠
어디긴 오빠집이지


민여주
내가 왜가?


울오빠
엄마한테 못들었어?


민여주
무슨말?


울오빠
하..못들었구나 엄마가 해외에 있을때동안 널 나한테 맡겨놓았어


민여주
왜? 걍 나혼자 살래


울오빠
너 혼자 살긴 위험해


민여주
오빠아...


울오빠
얼릉 짐챙기고 오빠 집에 가자


민여주
응....


울오빠
나 왔어~

윤기 말에 남자 샛이 달려와서 여주는 윤기 뒤에 숨었다


전정국
형 왔어요!


박지민
아이스크림~


김태형
제가 좋아하는ㄱ...


울오빠
암것도 안사왔어


전정국
에~ 혀엉...


박지민
근데 뒤에 누구...?

나는 오빠 뒤에서 나오며 쑥스러운 얼굴로 인사했다


민여주
.....ㅇ...안녕하세요...


전정국
형 누구에요?


울오빠
내 동생이야!

"와....예쁘다.."


박지민
엥?


전정국
뭐요.

정국이는 부끄러운듯 자기방으로 갔다


울오빠
짐 좀 여주방으로 움겨 주겠니?


김태형
넵


박지민
넵

지민과 태형은 여주짐을 움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