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기억하는 난 없습니다
pro 3 | 민윤기

윤리은
2020.12.11조회수 62

여러색의 조명,

시끄러운 노래소리로 가득한 이곳,

클럽이다

그리고 구석

심각한 표정으로 술을 마시고 있는 남자,


민윤기
...

윤기다

탁-

신경질을 내며 술을 내려놓는 그,

아마도 자신의 마음을 손 끝에 전한게 아닐까?
당신이 기억하는 난 없습니다


여러색의 조명,

시끄러운 노래소리로 가득한 이곳,

클럽이다

그리고 구석

심각한 표정으로 술을 마시고 있는 남자,


민윤기
...

윤기다

탁-

신경질을 내며 술을 내려놓는 그,

아마도 자신의 마음을 손 끝에 전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