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7명의 수호천사입니다(목요일 연재)
04. 호석과 남준을 구한 여주



작가
밀린 거 하는 거지만 재밌게 보세요

호석과 남준은 숙소에서 나와서 여주와 쇼핑을 하러 갔는데 그 백화점에 가스가 터져서 가스가 백화점에 번지고 있었고 그 가스가 다 번지면 호석과 남준에게도 위험한 상황이었다 그걸 여주가 보고 둘의 뒤에서 몰래 손가락을 튕겨서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쓴다

그 능력을 써서 둘이 백화점 들어가기 직전으로 돌려놓는다


정여주(휘인)
휴... 우리 딴 백화점 가요


정호석(제이홉)
에? 여기 괜찮은데요


김남준(RM)
맞아요


정여주(휘인)
그냥 제가 다른 백화점도 구경하고 싶어져서요


정호석(제이홉)
아 그래요 뭐 상관없죠


김남준(RM)
네 저도 상관없어요 가죠


정여주(휘인)
네 감사해요

그렇게 둘은 다행히 그 백화점에 안 들어갔고 셋은 다른 백화점에 가서 쇼핑을 했다

셋은 쇼핑을 다 하고 숙소에 와서 말한다


정호석(제이홉)
다녀왔습니다 근데 뭔가 여주씨 이상했어


김남준(RM)
다녀왔습니다 맞아 이상했어


민윤기(슈가)
뭐가?


김석진(진)
뭐?


박지민(지민)
왜요?


김태형(뷔)
뭐가 이상했는데요?


전정국(정국)
맞아 뭔데요?


정호석(제이홉)
갑자기 우리 항상 가는 백화점이 아닌 다른 백화점 가자고 하더라


김남준(RM)
맞아 그랬어 이상했어


김석진(진)
뭘 그걸로 그런 생각 들 수도 있지


민윤기(슈가)
맞아 뭐 그걸로 그러냐


정호석(제이홉)
그런가?


김남준(RM)
음... 그런가?


박지민(지민)
맞아요 그럴 수도 있죠 형들이 너무 예민한 거예요


김태형(뷔)
맞아요 뭘 그걸로 그래요 그럴 수 있죠


전정국(정국)
맞아요 형들 너무 예민하네요


정호석(제이홉)
음... 뭐지? 일단 알았어


김남준(RM)
음... 그래 뭐 일단 알았어 난 피곤해서 먼저 들어갈게


정호석(제이홉)
저도요


전정국(정국)
네


민윤기(슈가)
그래


정여주(휘인)
휴...

그렇게 다들 각자의 방으로 들어갔고 여주도 윤기랑 같이 쓰는 윤기 방에 들어갔다


작가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