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환자 너는 내 치료제(휴재)
Pro. 언제부터였을까

뭉자까
2018.11.02조회수 52

언제부터였을까..

내가 지금 왜 여기 있지..

아 내가 여기있는 이유는

난 괴물이니까

아니 괴물이여야만 했으니까

그래야 버림받지 않고 살 수 있었으니까

그런데 지금 니 꼴을 봐봐 전정국


전정국
'나도 내가 이용당한걸 안다..'


전정국
'지금 내겐 치료체가 필요해..'


전정국
'매일 아침,점심,저녁 3번 먹어야되는 효과없는 약 말고'


전정국
'지속적인 영구적인 약..'


전정국
'그런 약이 있었으면 좋겠다'


뭉자까
큼큼...벌써부터 망삘이 오지만


뭉자까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뭉자까
댓 1개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