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왕국의 공주 입니다!
본격적으로...


독자님들...제가 돌아왔긴한데요....

댓글 5개이상 연재였는데..댓글이 많이 달리지 않았어요((크흡

댓글 달아주신 분들과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 연재하기는 하지만 댓글 5개 이상 아니묜...연재 안할꺼에욧!!달아주세요>.<((쭈글

그럼 시작합니다!

어느덧 나는 4살이 되었다

나는 요즘 모든 일에 충실하고 있다 왜냐고? 여긴 남존여비 세상이니까~ 어떻게?바로 ...

쾅!


진영
야!멍멍아!


여주
헤~오라버니 오섯써여?


진영
그래 ,그럼 물어왓!

흐물흐물하던 인형이 빛의속도로 날아간다 아주아주 넓은 방의 끝으로...

어떻게냐고? 여긴 마력이란것이 존재해...그래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

도도도도돗!


여주
후...여기이써여 오라버이((싱긋


진영
크흠..흠 넌 발음하나도 제대로 못하냐? 너 글자도 못읽지? 그래서 계집은 멍청한거야


여주
녜?저 할 슈 이써여!


여주
{이건 절대 내 의지가 아니였다 그저 4살이라 발음이 않좋을 뿐,내 마음속에는항상 20살이 들어있다}


여주
그래서 이렇게 하지..큼


진영
그럼 이거 읽어봐 못 읽지?


여주
힝..못읽겠어요 하늘 같은 오라버니처럼 읽고싶은데 저는 멋지고 대단한 오라버니 처럼 될 순 없으니까요...


진영
그럼! 너같은 계집은 못 읽지!!!나처럼 세고 멋진 사람만 읽을 수 있어!


여주
{네~네~어련하시겠어요 참 잘났네요~~}


여주
맞아요...오라버니니까 할수있는거에여!

그럼 그럼~!!!


진영
그럼 나 간다

이렇게!

하지만 절대 내가 글을 못읽고 못 쓰는것이 아니다 우리 엄마(강서영)의 도움을 받아서 글을 보고 익혔다 물론 나 혼자

그래서 저번엔...

아주 진지하게,아니 절망적인 표정으로 앉아있길래...내가 종이에다가 삐뚤빼뚤 엄마라고 써줬다 그것도 2살때^^

그랬더니 엄마는 기겁을 하고는 아빠라는 작자에게 알려줘서 지성씨는 쇼크를 이르킬 정도로 충격을 먹은 일이였다


여주
후~그런데 내가 이 세상에서 살수 있을까?


여주
이런 비참한 환경에서 여자인 내가..


여주
아...우리엄만 잘 지낼까? 나 죽었다고 하면 기겁할텐데..재환이는...끝까지...후...

이렇게 내가 슬퍼하는 사이...

정말 굉장한 소식이 들려왔다

[나의 약혼자 발표]

아침부터 궁전 내는 소란스러웠다

나의 약혼자는 어마어마한 사람이였으니까

나와 6살차이가 나는 10살 천재였다 그 들어가기 힘들다는 마력 국제 학교에 입학하고 마력과 컨트롤 기술이 엄청뛰어나다 그리고 내가 놀란이유는...


재환
[나는김재환이다]

김재환이랑 닮았..똑같다 어리지만 확신한다 똑같다...모든것이 아니,많이 차갑다...


여주
아..안녕하시어요 소녀는 김여주라고 합니다


재환
......


여주
{설마 기억못하는 거야...?설..설마 재환아...}


여주
어마어마하신 분을 뵙게되어 소녀 영광입니다


재환
너...혹시

안냐세요 작가입니다

글이 엉망이네요 죄송해요ㅠ

그래두 더 열심히 할테니까요! 댓글로 응원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