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욤뽀짝 민융기 회장의 비서가 접니다

03. ▪귀욤뽀짝 민융기_공지▪ {저리가세엽&어눈뜨}

# 짧은 공지

안녕하세요, 어쩌다눈뜨니아미, 저리가세엽 입니다. 이 짧은 공지를 통해 저희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게 생겨서 이렇게 같이 만나서 쓰게 되었네요. 제가 이런 주제를 가지고 얘기를 처음 해봐서 어떻게 해결 해야 할지 잘 모르겠고 또 막막한데요,

새벽에 잠깐 확인 해보니까, 저번화, 별점이 상당히 낮더라구요..8ㅁ8

네, 저도 알아요. 이런 일 많이 일어난다는 거. 여러분들도 다른 작품들 보시면서 이런 공지 아주 지겹도록 많이 보셨을 거에요.

그래서 저도 길게 말씀 안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다 그러신 게 아니라는 것도 제가 잘 알구요.

그냥, 별점을 이렇게 주신 분들한테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당해보시지 않는 한, 그 기분을 모르니까 제발 안 해주셨으면 하네요.

글 쓰는 게 쉽지만은 않거든요. 열심히 써서 냈는데 댓글이 안 달리면 또 섭섭하고, 구독자 수가 적으면 또 한편으로 섭섭한 기분이 다 어쩔 수 없는, 없앨 수 없는 것들이거든요.

근데 그냥 이제부터 욕심 다 버려야 될 것 같네요. 댓글 수, 구독자 수, 이제는 다 상관 안 쓸 테니까,

별점만 그 따구로 주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 익명으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무서운 게 없어서 이런 짓 하시는 건지는 몰라도,

별테를 하시는 것은 그냥 저에게 그쪽들이 나이가 어리시고, 유치하시고, 아직 철이 안 드신 것 뿐만 아니라, 예의도 없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짓이니까 어떻게 보면 자기 얼굴에 침 뱉는 짓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한테, 나이 값 못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지 않으시다면 그런 유치한 짓 하지 마세요.

다시 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당해보시지 않는 한, 그 기분을 모르실 뿐더러, 얼마나 예의 없게 보이는지 모르시니까 하지 말아주세요.

간절히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노력하고픈 작가, 어눈뜨&저리가세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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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테를 안 하신 분들에게는 제가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매번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도 계셨고, 응원 해주시는 분들도 계셨어서, 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 별테 때문에 여러분들이 글도 못 읽으시고 이런 지루한 공지를 읽게 되어서 다시 한번 너무 죄송하구요, 빠른 시일 안에 다음편 올리겠습니다. }

{ 그럼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화이팅♡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