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방탄소년단의 막내이자 유일한 반인반수 입니다
6 . 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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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조회수 151



전정국
" 휴..."


박지민
" 들킬뻔했다, "


김태형
" 아, 나 근데 지금 나가봐야해 "


전정국
" 왜요? "


김태형
" 나 솔로곡 녹음.. "


전정국
" 아- "


김남준
" 그럼 갔다와! "


민윤기
" 조심히가고, "


김석진
" 녹음 잘하고와! "


정호석
" 태태 빠빠- "


박지민
" 안너엉 "


전정국
" 형 잘가요! "


김태형
" 갔다올께요오! "

철컥


김석진
" 아, 맞다 지민아! 우리 장보러가야지, "


박지민
" 아! 호석이형도 같이가요! "


정호석
" 음.. 그럴까? "


김남준
" 그럼 셋이 얼른 다녀와요! "

철컥



전정국
" 흐아아.. 배고프다, 시계찾느라 너무 힘을 많이뺐나... "


김남준
" 엄,. 그럼 나랑 윤기형이랑 나가서 뭐좀 사올까? "


전정국
" 오 진짜여? 그럼 사양하지 않겠슴다 "


민윤기
" 좀있으면 밥먹으니깐 간단한거로 사오자 "


김남준
" 그래요,! "

철컥

' 그렇게 정국을 제외한 멤버 모두가 나갔다 '


전정국
" 흠.. 어쩌다 나 혼자남게됐지이! "

똑똑


전정국
" 잉, 뭐야 형들은 방금 나갔는데... "


전정국
" 누구세요? "

???
" 아. 그 택배가.. 와서요! "


전정국
" 에..? 택배시킨적 없는데? 형들껀가? "

철컥


전정국
" 들어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