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활동 하고 이름없는 나는 V
02



김태형
" 후,, "


한다연
" 야! 밖에 나가서 피라고오 간접흡연 짜증난다고 "


김태형
" 후,, 이거 좋은데,, "


한다연
" 아 내가 나간다 "


한다연
" 여쭈! "


채여주
" 따연! "


한다연
" ㅋㅎㅋㅎ 왜 부름 "


채여주
" 클럽갈래 ? "


한다연
" 야,, "


한다연
" 콜 가자 "


채여주
" 내가 풀코스로 쏜다 옷부터 "


한다연
" 오올- 쭈 왠일? "


채여주
" ㅋㅎㅋㅎ 나 T조직에,, 스파이로 갔잖아 이름없는 TH라는 사람있는데 그사람 V같다는 증거 잡았다- 그래서 사장이 월급 100만원 올려줌-! "


한다연
" ㅁㅊ! 그럼,, 300,, 오졌다- "


채여주
" 가자- "


채여주
" 흠- 직원 "


정은빈
" ㄴ,,여주? "


채여주
" 은삔? 올만 ㅋㅎㅋㅎ "


한다연
" 헐 올만! "


정은빈
" 따연 넌 변한게 없네 ㅋㅋ 왜 옴? "


한다연
" 아 클럽갈건데 옷좀ㅋㅎ "


정은빈
" 아 ㅇㅋ 기달 "

••• 5분후



정은빈
" 여주 , 다연 "


한다연
" ㅁㅊㅁㅊ 난 검정색 "


채여주
" 나 분홍! "


정은빈
" 여기서 서현이랑 연락 되시는분,,"


한다연
" 나아 "


정은빈
" ㅋㅎ 절친답네 "


한다연
" 간다 "


채여주
" 얼만데? "


정은빈
" 100인데 "


채여주
" 여기 "


정은빈
"ㅇㅇ "


채여주
" 야 제데로 놀자 "


한다연
" 밖에서 놀거임 안에서 딱? "( 술마시는 동작 )


채여주
" 밖ㄱㄱ "


한다연
" 이 응 ㅋ "


채여주
" 야 저거 박지민,, 그리고 TH,, ? "


한다연
" 어? TH..? 맞는듯 "


김태형
( 생긋 )


채여주
" ㅁ..// 뭐야 왜 웃어? "


김태형
" 안녕하세요? "


한다연
" 야 기.. "


김태형
" 닥쳐 내이름 너, 가족 , 연주,서현,은빈새끼 밖에 모른다고 "


한다연
" ㅋ ㅇ "


채여주
" ,,, " ' 날 안다고? 아니야,,박지민,전정국,김태형 밖엔 몰라 저 개싸가지가 알리 없어'


김태형
" 이름 "


채여주
" 최연우 입니다 ^^ "


한다연
' 여주인데,, 아 ㅇㅋ '


김태형
" 전,, T라 불러 주세요 : ) "


채여주
" 아 네 :) "


김태형
" 같이 노실래요 ? "


채여주
" 좋아요 "


김태형
" 민 설 탕 ~ 사람 댈꼬와따- "


민윤기
" 아 애교 극혐이다 개새야 "


김태형
" 말을 이뿌게 해봐 "


민윤기
" ♥☆ 아 애교 극혐이다 개새야 ☆♥ "


김태형
",, 꾸민다고 이쁜말이 아니 잖아요 "


채여주
" 안녕하세요 설탕씨 "


민윤기
" 네? 풉,, 저 민윤기 라고 합니다 "


한다연
" 아 저는 한다연 입니다 "


채여주
" 전 최연우 요 ".


박지민
" ㅎㅇ "


김태형
"이응 "


민윤기
" ㅋ "


박지민
" 치,, 이응이라도 해줘요 혀엉- "


민윤기
" ㅅㄹ "


박지민
" 힝,, 네? 형 제발- " ( 능력씀 )


민윤기
" 아 그래 알겠어,, 왔어? "


채여주
" 헙,, "( 민윤기도 박지민도 너무 귀엽다,, )


김태형
" 직원 칵테일 5잔 "


박서현
" 네 "

잠시후


박서현
" 칵테일 나왔습니다 ."

쨍그랑 -


박서현
" ! "


박서현
" 뭐,,뭐하시는,, "


김태형
" 왜 난 니 싸가지가 너무 없어서 ㅋ "


박서현
" 죄,, 죄송합니다 "


김태형
" ㅋ 야 만만해? "


박서현
" 시발 못참겠네 손님 제 싸가지가 없는 건 인정하는 데, 손님 싸가지도 만만치 않게 없습니다만 ? 그리고 제 말투가 이런걸 어쩌라는 거죠? "


김태형
" 이런일이 생길지 생각하고 일을해야지 "


박서현
" 허ㅋ 시발 니 김태형이냐? 싸가지 없는건 똑같ㄷ,, "


김태형
" 아가리 싸물어 어따대고 반말찍찍이냐? "


박서현
" 난 정방당위라서ㅋ 너의 아무거나 하나는 깨트려야 겠다 맨탈이든 면상이든,, 니 자존심이든 됬고 너 그렇게 어설프게 깝치다간 골로 가는거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 이기적인 손님? 칵테일 다시 가져다 드릴께요 " ' 김태형,, 변했어 '


김태형
" ,, "


박지민
" 김태형 말빨을 이기는 사람이 있네 "


민윤기
" 그러게 "


박서현
" 여깄습니다,, 여자 손님 두분 저좀 봅시다 "


박서현
" 후,, 다연아 여주야 오랜만이다? "


한다연
" ! ㅅ..서현이? "


채여주
" 지,,진짜 임서현 ? "


박서현
" 응응- 나 010-1038-2837 이니까 저장해놔 나 일하로 갈게 - "


김태형
" 하,, 뭐야 그 새끼,, "


민윤기
" 싸가지 없드라고 "


박지민
" ㅇㅈ "


채여주
(쓱쓱)


한다연
" 뭐하냐 "


채여주
< 엿먹어라 T >


한다연
" ? ㅋㅎ "


김태형
" 왜 웃어요 "


한다연
" 이거 봐ㅂ,, "


채여주
" 내놔 "


한다연
" ㅇㅇ "


작가
" 흠,, 늦었죠오ㅜ 소재가 생각나지 않았사옵니다 - "



작가
" 1000자 넘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