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어버렸다
이 남자 좀 위험하다. (반얼공?

FG 보연
2019.06.15조회수 339

일어나보니 민윤기의 침대였다.


민윤기
깼네?

하여간 , 눈치는 빨라서


이여주
응.


민윤기
나와서 해장국먹어


이여주
됬네요 - 그 쪽이나 많이 드시지


민윤기
나 너한테 할 말있어


이여주
또냐?


민윤기
우리 다시만나자. 잘 해줄자신있어


이여주
좋아.


민윤기
정말로?


이여주
응


민윤기
하 .. 나 진짜 좋아


이여주
무튼 나 가야되니까 간다


민윤기
응. 잘가 !!


이서영
좋았냐?


민유리
ㅋㅋㅋㅋ


이여주
ㅁ,뭐래 ..


이서영
이 언니 한테 고마워해라- 너 그 꼴깝선배랑 같이 집 갈 뻔 했다


이여주
어후 ..큰일 날뻔 했네


이서영
빈손은 아니겠지?

치킨


이여주
ㅋㅋ


이서영
꺄야ㅑ야야아아 이여주 존나 사랑해


민유리
끄나아ㅏ앙아ㅏ앙


이여주
내가 아니라 치킨이겠지 ;;


이서영
헤헿. 빙고 -


민유리
ㅋㅋㅋㅋ 빨리 먹기나 하쟝


이여주
예에엥

쓰윽


민유리
딱 걸렸어


이서영
ㅇ... 언니 ... 제발..


이여주
에효 ... 그깟 오레오가 뭐라고 ..


이서영
아니이 !! 이거 신제품이란 말이야아나 !!!


이서영
아앙ㅇ아아ㅏ아아아앙아아아아ㅏㅇ 사줘사줘


민유리
미쳤구나 드디어.


이서영
힝 ...


이여주
ㅋㅋㅋㅋㅋ


이서영
빨랑 사고 가자구여ㅕ


민유리
아이고 . 네네


이여주
우리 셋끼리만 술마시는거 오랜만이다


민유리
그러게 ㅋㅋ

띠링

작가느님
얼공이 넘휴 하교싶은뎅 얼굴이 못생겨서 ㅎㅎ

작가느님
반얼공만 !!


작가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