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에서 여우로 개명했어요.
2. 내 껀데?

purrt73
2019.09.21조회수 87


강의건
어차피 여기 있는 6명이 다 달려들어도 저 못 이기잖아요?


민윤기
(중얼) 저 사이코 새끼..


강의건
(정색) 뭐라고? 씨발..


강의건
(싱긋) 그러지 말자고 형님?

섬뜩한 의건이의 웃음과 말투에 6명의 일진들은 소름이 돋았다.


박지민
(정색) 나는 정색 못 하는 줄 아나? 의건이 많이 컸다,, ㅎ


강의건
덤벼요 ㅋ


박지민
말보다는 행동이지?

순식간에 일어난 일에 당황한 나머지들..


박지민
씨발,, 우윽.. 흐으,, 억!


강의건
ㅋㅋㅋㅋㅋㅋㅋㅋ


강의건
(퍼억, 퍽 푸억)


박지민
으윽, 으,, 흐읔,, 씨,, ㅂ

순식간에 의건이는 지민을 때려눕히고 위에 올라탔다.


강의건
이제 제가 여기 탑이죠?


강의건
(지민을 쳐다보며) ㅎ,, 까불지 마 지민아,, 여주, 내꺼니까 ㅎ


박지민
ㅎ,, 흐읍..


박지민
(중얼) // 멋지..다,, 여주가 좋아할만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