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명 꺼지라고 경고했는데,
난 분명 꺼지라고 경고했는데_pro

딱정
2019.03.07조회수 147

김여주
" 어.. 어디로 가야되지.. "


박지민
" 저기 뭐 필요하신거 있으세요? "


박지민
" 그리고 우리 회사에서 처음보는 얼굴인데? "

김여주
" 아 오늘부터 회장님 비서로 일하게 된 김여주라고 합니다! "


박지민
" 아 그렇군요 저를 따라오시면 되요 "

김여주
" 넵! "

" 똑똑똑 "


박지민
" 회장님 여주씨 오셨습니다 "


전정국
" 들어와 "


전정국
" 박지민 너는 나가봐 "


박지민
" 네 "

(지민이가 나간다)

김여주
" 안녕하세요 김여ㅈ "


전정국
" 시끄러워 "

김여주
" 예..? "

뭐야 이사람


전정국
" 넌 그냥 회사에 조용히 짜져있으면 되 "


전정국
" 비서같은거 필요없으니깐 "


딱정작까
" 잘부탁드려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