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인줄 몰랐어요"
5화

solmoon
2019.03.25조회수 151


문별
(터벅..터벅)


휘인
어후..퇴근이다..엥..?

내가 본건 분명 문별씨..?

(끼이이이익-)


휘인
헐세상에..

아까 커피를 쏟은 탓인지 가로등 지나칠때마다 안이 비춰진다.


휘인
어머세상..

같이 가고싶었지만 그냥 가는게 예의일것같아 다시 갔다.


휘인
아...

하루종일 생각나서 잠이 안온다.


휘인
뭔생각하는거야 정휘인..

이짓을 한시간동안 하니 피곤해, 잠이왔다.

다음날..문별씨와 백화점에 가는날이었다.


문별
어..죄송해요 2분 늦었네..


휘인
왜 늦은거에요..?


문별
죄송합니다..


휘인
...


문별
죄송해요 정말..


휘인
안뛰어와도 돼는데..


문별
죄송해요..


휘인
아니 그건 사과할 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