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허한다,내 사람이다"
17.형제

백일몽자까
2019.12.20조회수 135


하 연
저하! 어,어떻게 여기에.....


김태형
보면 모르느냐?위험한 짓만하는 너 구해주러 왔지요



김태형
정말,나 없었으면 어떡하려고,이렇게 위험한 짓을 하고 있느냐?


하 연
시무룩))그게,잘 날던 연이 나무에 걸리는 바람에...


김태형
고개 좀 들어보거라,응?


하 연
스윽))예..



김태형
짠,이게 무엇인지 아느냐?


하 연
꽃인것 같은데...아,아닌가?


김태형
푸흣...조화이니라.바보야


하 연
예? 조화요?


김태형
그래ㅎ(스윽)이렇게,예쁘게 꽂아서



김태형
예쁜 너를 더욱 빛낼 수 있는 조화.


김태형
예쁘다.연아ㅎ


하 연
...//누,누가 보기라도 하면!



김태형
에이,괜찮다.내가 다 이길것이다. 그게 너라면.더욱

타닥-!


김태형
..!!걔 누구냐!



민윤기
아.들켰나?


김태형
형님.여기까진 왜 행차십니까?


박지민
웃음참느라 죽을뻔했네


전정국
낭자는 내가 구해줬어야 했는데.아쉽네


김태형
모두들..


하 연
저하!



정호석
쓰담))태형이랑 있었구나.연아


김남준
음,이긴다라....이길것이냐?


김태형
.....(꾸욱)


박지민
형님.


전정국
....((아득



민윤기
너희의 자리를 지키거라.채통을 어긴다면 그땐,형제가 아니겠지.

모두
......


하 연
저, 소녀는..있으면 안되는 자리 인가봅니다...


하 연
먼저 가보겠습니다...!

탁-



세자들
가지말거라.연아

구

평

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