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허한다,내 사람이다"
18.두려움

백일몽자까
2019.12.31조회수 109


하 연
저하....?


박지민
가지마라,응?나랑 놀자아


김남준
연아,나와 서재에 가지 않겠느냐?


정호석
아니다.나와 무용을 연습하는것은 어떠하냐?


전정국
낭자,저와 함께 가시면 안되겠습니까아?


김태형
연아...나와 가자.응?


민윤기
연아,누구랑 가고 싶으냐?네가 선택하거라.


하 연
저하..?소녀는...


세자들
연아....


하 연
저하..선,선택하지 못하겠습니다..그냥..그게...


김석진
너희 그 손 다 놔.어서


세자들
......


김석진
어서 놓지못해?


세자들
스윽))


정호석
형님.왜..


김석진
연아....어서 들어가거라ㅎ


하 연
예,저하 안녕히 가십시요..


민윤기
형님?


김석진
ㅁ..섭다..


김남준
뭐라고 하셨습니까..


김석진
두렵단 말이다.하아.... 다시 그때처럼..흐으..무섭다고...


민윤기
.......그때처럼..


김태형
무슨말을 하시는겁니까..?


전정국
대체 왜 무서우냔 말입니다..형님


김석진
흐윽..하아..하아...흐으...너희는 몰라...


민윤기
...!!!


민윤기
형님..!!


박지민
형님은 왜..그러십니까..


민윤기
혹시..그 일이 다시 되풀이 될꺼라 생각하십니까?


김석진
윤기,너...그걸 기억하느냐?..


민윤기
예..조금은.정말 그것때문에 두려우시냔 말입니다.


김석진
끄덕))


세자들
'왜..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