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헤어지고 싶지 않아...

42_괜찮을줄 알았..

1년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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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흐으윽..

한여주

하..나도 1년쥐쯤은 괜찮을줄 알았어..

한여주

아니..

한여주

괜찮 았었어..

한여주

나는 알바를 끝내고 집으로 가는길이였어..

한여주 image

한여주

왠 편지..??

한여주

편지에는 적혀 있었어..

박지훈

우리 만난지 이제 4년째야 신기하지..?

박지훈

나 1년쯤되면 나를 떠날까봐 무서워서..

박지훈

단지그냥 너를 보고 싶어서

박지훈

날 잊지 않았음해서

박지훈

그런마음이여서 그런가봐

박지훈

1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네.

박지훈

아직도 많이 좋아해

박지훈

한여주 사랑해 조금만 기다려줘..

한여주

이게 내가 울고 있는이유지..

한여주

시간과 공간 예고없이 그냥 기다리라니 너무 않좋운 조건에다가

한여주

빨리 보고 싶은데..

한여주

그래도 다시 헤어지지 않으려고..

한여주

왜냐면

한여주

나도 아직너를

한여주

사랑해 박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