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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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학교가기 싫은데‥[연재중지]


철컥-

문,슬,휜,혲
야!/언니!


김용선
으아앗‥

용선의 손을 밴,커터칼. 용선의 위로 떨어진 물건들.

후다닥-


문별이
ㅇ‥야! 너왜-


김용선
책상 쳐서‥ 으아‥아퍼 별아‥


문별이
ㅇ‥야! 슬기? 너 구급상자 어딧는지 알아?


슬기
ㅇ‥어어! 가져올게!


정휘인
우리는‥!?


문별이
그냥 있어 ‥!

철컥-


슬기
야! 여기!


문별이
우으어어‥


김용선
아아‥! 따거‥

휴지로 피를 닦고 연고를 바른뒤 붕대를 감아준 별이였다.

용선이 집 대소동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