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슬퍼하길 바라지않아,외로운것도

"완벽할 수는 없어"

"무엇을 하려 하든"

"완벽하려고 하면 시도조차 할수 없어"

"원래 조금 불안하고,부족하고,

원래 조금 두려운거야"

"처음부터 완벽할수는 없잖아"

"우리 같이 천천히 하나씩 채워나가자"

'나'라는 그림

'나'라는 그림이 있어.

나를 감상하는 사람마다 각자 다른 해석을 하지

"너는 이런사람 일거야,너는 저런 사람일거야"

그 사람들을 쫒아다니며,일일이 설명도 하지말고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그림은 없으니까

모든 사람들이 나를 사랑할수도,

미워할 수도 없다고 생각해

나는 나로서

나에게 충실히

나를 속이지 말고

나 자신 그대로

나는 나다울 때 가장 아름답다는것을 잊지마

"나란 그림에 새카만 먹물이 튀도록 내버려 두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