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귀신이랑 마주쳤습니다
#55잘생긴 귀신이랑 마주쳤습니다

큐루루바다의곤듀
2020.04.11조회수 98


민여주
그래서


민여주
재밌었어요?


김태형
응, 엄청♥


민여주
ㅎ, 되게 귀엽네요. 태형씨?


김태형
내가? 아닌뎁.


민여주
ㅋㅋ지금도 귀여운뎁.(따라하는중


김태형
아니라니깐...!!


민여주
알았어요,아니에요ㅋㅎ


김태형
어-? 그말투.


민여주
제가요 ?


김태형
응 그말투.기분나빠


민여주
삐졌어요 ?(귀엽



김태형
아니거등( ̄3 ̄)


민여주
아니긴 뭐가아니야_


김태형
아니라고...


민여주
ㅎㅋㅎㅋㅎㅋ


김태형
.......


민여주
혹시...화났어요 ?


김태형
..... ..(묵묵부답


민여주
저기...?

휙-


민여주
......!!///////



김태형
너가 더 귀여워-♥

태형은 여주와 입술이 닿을듯 말듯

훅-들어왔다


민여주
......

찰싹-


김태형
아!!(여주한테 입술맞음


민여주
내가 스킨십금지라 했잖아요!!


김태형
....미안...습관성.


민여주
그럼 나말고도 키스하고..막..!!어..?!


민여주
그럼 사람이 있었어요??!!(버럭


김태형
.....(묵묵부답


민여주
있었네..!!하아-나만 아름다운 첫사랑인줄?



김태형
아닌데, 너가 내첫사랑이자 끝사랑인데-?

첫사랑 .끝사랑

두가지다 사랑이었다

한가지어도 좋은 사랑이_

2가지나 있다 ,

이 사람이 얼만큼 사랑하는지 안물어봐도

알겠다_


이렇게 첫사랑과 끝사랑이 나라고 하니깐_


민여주
ㅎ 사랑해요


김태형
나도,사랑해-

쪽-

어떻게 이런사람한테

스킨십을 금지해_

그것도 이렇게



민여주
사랑스러운 사람한테-♥


자까
여기까지 여주와 태형씨의 알콩달콩사랑 이야기 였습니다


자까
주르륵)...난...?


자까
오늘도 외로운 솔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