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 입학했어요!
마법 같은 날!

꼬북림
2018.03.03조회수 120


예림
일어나자마자 왜 이렇게 찝찝ㅎ...

악!!!!!!!!!!!!!!!!!!!!!!

예림의 집에서는 예림이의 비명소리가 울렸다

예림이 엄마
왜 그래 이 년아 설마 너 그날..?


예림
웅..(울먹울먹)

예림이 엄마
괜찮겠니?


예림
괜찮..아요

예림이 엄마
잘 갔다와라


예림
넴..


슬기
(학교에서)예림이 오늘 마법의 날이군..


예림
내 짜증을 폭발시키지 말아줄래?


슬기
그래 오늘은 안 건들일께..

오늘 조심하자!


진영
예림아 ?


예림
어?어..진영아


진영
아 오늘은 안 건들일께 편하게 쉬어!


예림
고마워♡


슬기
이야~남친하나는 잘 뒀네


예림
그르게..


슬기
예림이 오늘 폭발 안하네?


예림
폭발하겠다 ㅅㅂㄴㅕㄴ아!!!!


슬기
앗 죄송합니다..


수영
슬기야 제발 오늘은 나대지마


나연
그래 슬기야


슬기
아 늬예늬예

09:00 PM
아이디어가 없어서..저녁!!


예림
아 오늘 넘 힘들었다

까톡!!


예림
뭐지?

(톡 내용)

[우리진영이♡]예림이 괜찮아?

[예림]괜찮아ㅎㅎ

[우리 진영이♡]다행이다..

[예림]걱정했어?

[우리 진영이♡]당욘하지이

[예림]나 오늘은 일찍잘께 잘자❤

[우리 진영이♡]너도 잘자❤


예림
와..너무 귀여운거 아냐?


진영
와..너무 사랑스러운거 아냐?

그렇다..그들은 닭살커플이었다..

또 늦게 왔네요 개학하는 바람에..오늘 한 편 더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