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반했습니다
€인간에게 반했습니다_#01

삐약2
2019.01.03조회수 91

' 두리번 - 두리번 - '


서진
" 아무도 없지? 이제 돌아갈까 "


서진
"~;@→#*~*/,#♡♡# "

' 서진이 알수없는 주문을 외우자,문이 생겼다 '

' 끼익 - 쾅! '

' 서진은 그 문으로 들어갔다 '


민규
" 여기가 어디야.... "


민규
" 저게 뭐지? "


민규
" 문? 들어가볼까? "

' 끼이익 - 쾅! '

' 알수없는 기억들이 민규의 머리를 뒤집고 '

' 이내 민규는 어딘가에 떨어졌다 '


민규
" 으으윽 - 여긴 어디지? "


민규
" 날아다니네 사람이..... "


민규
" 뭐어?? 사람이 날아다녀???!!!!! "


민규
" 으아악!!!!!! "


석민
" 누구세요? "


민규
" 전 민규입ㄴ..으아악!!!!! "


민규
" 다리가 없어!!!! "


석민
" 혹..시 인간이신가요? "


민규
" 당연히 인간이죠!!! "


민규
" 여긴 어디죠? 당신은....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