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 BL ]
1 ] 악마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꾹애
2020.07.25조회수 274


김태형
하아 -

저기 저 한숨 쉰 남자는 아직도 짝을 못 찾았나 보다 벌써 3000년이 지났나? 그럴걸



김태형
이쁜 애기 없나 ..

오늘도 물에 비친 아래 세상을 보며 짝을 찾는다 하지만 그의 맞는 짝은 어디에도 없었다

휘익 -


김태형
? 뭐야 박지민 너 어디가


박지민
나 내 짝 찾아서 내려가려고


김태형
???? 니가?


박지민
너도 빨리 찾아 몇 년째야


김태형
....

김태형 , 그는 짝을 만나면 안 되는 운명 인가보다 만나는 사람 마다 모두 도망치니 ..


김태형
됐어 ,


박지민
그래 뭐 난 간다 -


박지민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 너가 직접 짝을 만나봐 ㅎ


아래로 내려는 문이 있는 이 숲속은 , 짝을 못 찾은 사람이 와서 자칫 방심하면 죽을 수도 있는 숲인데 태형은 별거 아니라는 듯 성큼성큼 걸어갔다 _


김태형
흠 이미지부터 바꿔야 되나



김태형
이거면 되겠지 ,


구름이 걷히고 둥근 보름달이 뜨자 태형은 숨을 깊게 들이 마신 뒤 그대로 눈을 감았어

•••


06:35 AM
띠링 띠링 -

탁 _


김태형
후 잘 도착했나 보네 ,


김태형
어디보자 ..


김태형 . 당신은 짝이 도와줌으로 써 만나게 됩니다


김태형
.. 도움 받는 건 질색인데 뭐 ,


김태형
슬슬 찾아볼까 - ㅎ


안녕하세요!! 너무 늦었죠 등교 때문에 바빴네요 .. ㅠㅠ

손팅 부탁 드리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