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에게 가글 뿜었어요

미안해여 여러분..

여러분...

진짜 오랜만이죠..?

저도 이렇게 어둡게 끝내기 싫었는데..

그렇게 되네요..

제가 이곳에서 많은일이 있었고

그로인해 제가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이곳을 떠났습니다..

저는 오늘부로 이곳을 떠나려합니다

지금이걸 3번째 쓰는데.. 수고 많으셨다는 말 한마디가 없어서.. 좀 속상하네요.. 그렇다고 그말을 받으려고 하는건 아니고요

글못쓰는 이 작가의 글을 봐줘서 고마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자까가 떠나려는 이유는 요즘 작가가 생각이 많아져서 힘들어서 ㅎㅎ 떠나는 거에요.. 여러분들 댓 많이 달아줘서 고마웠었고 진짜로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제 글이 보고 싶다면 위트의 핑크곰돌이가 프사인 민사를 찾아주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마지막에 댓 달아주시는거는 댓 다 달아드리고 갈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