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다가 우리학교 존예쌤한테 걸렸어요[합작]
48.계란빵 개새끼



박지민(15살
악..시발....크흡..

지민은 가슴을 잡으며 엎어졌다 반애들은 점심을 먹으러가서 교실엔 지민뿐이었다


박지민(15살
퉤..!

지민은 천천히 호흡하며 계란빵을 뱉었다


박지민(15살
하아..후우...후우....계란빵 개새끼!!

빠른 대처덕분에 지민은 죽을 위기는 면했지만 아직도 몸에 힘이 즐어오지 않고 몸을 웅크려 누워있었다


박지민(15살
커흡,...컥..!,거기 누구 없어요..!!??


박지민(15살
누가 나 좀 살려주세요..!!

지민은 배를 움켜쥐고 벽에 기댔다


박지민(15살
아아악!!시발!!!!


박지민(15살
왜 그 시끄럽던 복도에 아무도 없는거야..!??


박지민(15살
시바알...시발........,

지민은 복도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게됬고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배를 움켜쥐고 끙끙대며 보건실로 향하였다


박지민(15살
김태혀영....개같은...

몇분동안 끙끙대며 걸어가도 사람은 보이지않았다


박지민(15살
하아...뒤지긴싫은데...

지민은 작은 숨을 내뱉고 그대로 복도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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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15살
으읍.....

지민이 다시 눈을 떴을땐 지민은 보건실에 누워있었다


박지민(15살
어..뭐..뭐지....


김석진
일어났니?

석진이 약을 정리하다 일어난 지민을 보고 다가왔다


박지민(15살
저 왜 여기있어요..?


김석진
응 너 쓰러져서 어떤 애가 업고왔어


박지민(15살
어..맞다..김태형 그새끼..


박지민(15살
근데..절 누가 업고왔어요?


김석진
그건 기억이 안나는데 너 깨면 이말 전해달랬어


박지민(15살
뭔..말이요..?


김석진
흠.."돼지새끼야 내가 너 엎고왔다.그니깐 빌린5만원 안갚는다"


김석진
라고 전해달랬는데


박지민(15살
아..박신비 그새끼네..ㅅㅂ..ㅠ

그렇게 지민은 죽지않았다고 한다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