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쓰레기인 톱스타와 얽히고 설켰다.
#_프롤로그

이런빌
2023.07.08조회수 341

"최이안 씨, 매력적이네요."

"당신이 저한테 하는 모든 게"

얽히고 설켰다.

인성쓰레기인 톱스타와.

무슨 일이 있었냐면 말이지,


「2022 MBS 연기대상, 역시나 전원우.

22년도 MBS 연기대상도 전원우이다, 18년도 연기대상부터 지금까지 대상이란 대상은 다 역시 전원우 것이다.

다른 배우의 팬들이 전원우를 비난, MBS에 컴플레인을 걸었지만 MBS 측은 '별 문제 없다.'라고 했던 바 있다.」



톱스타 전원우, 그리고 난 그의 매니저인 최이안이다. 단지 난 매니저가 하고 싶었는데...

이런 인성개쓰레기와 할 줄은 몰랐지. 회사는 "어쩔 수 없다. 이안 씨가 버텨봐,"라는데.

전원우가 얼마나 개쓰레기냐면...


일단, 만행은 많다. 굉장히.

욕은 물론, 물건 던지기, 멱살 잡기 등등. 깜빵 갈 수준도 조금씩 있다.

소속사는 뭐하냐고? 폭로한다 하면 뒷돈 주는데 뭘 바래. 많게는 2억까지 줬다는데, 어휴.. 사직서 품고 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