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외쌤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
에피소드_20°" 오늘, 상견례네? "



전 여 주
" 오빠, 준비 다 했어? "


박 지 민
" 응, 다 했어. "

왜이리 분주하냐고? ( 안물어봤음 )

오늘이 그 중요한 상견례야.


전 여 주
" 휴.. 우리가 먼저 와서 다행이다. "

딸랑-)

또각

또각


여 주 엄 마
" 박서방, 반가워요,ㅎ "


박 지 민
" 안녕하세요, 장모님 "

그리고 뒤 이어서 지민이 엄마가 들어온다.

지민엄마
" 안녕하세요. "

지민엄마
" 저는 JM회사 부회장입니다. "


여 주 엄 마
" 안녕하세요, 저는 YJ회사 부회장 여주엄마입니다. "


전 여 주
" 안녕하세요, 어머님 "

지민엄마
" 새아가, 잘 있었니? "


전 여 주
" 네,ㅎ "


여 주 엄 마
" 저기? 지민어머님 그래서 이 결혼 허락하는거죠? "

지민엄마
" 네, 저는 찬성입니다. "


여 주 엄 마
" 결혼식은 언제? "

지민엄마
" 저는 , 애기를 낳고 하는게 낳지 안을까.. "


여 주 엄 마
" 네, 뭐 괜찮네요. "


여 주 엄 마
" 그럼 우린 이만가보마. "

지민엄마
" 그러죠 , 새아가 몸 건강하고 알았지? "


전 여 주
" 네, 어머님도요. "


박 지 민
" 장모님 잘 가십오. "


여 주 엄 마
" 그래요 , 박서방도 건강하고,ㅎ "


박 지 민
" 네. "

그리곤 두 엄마는 나갔다.


전 여 주
" 휴.. 다행이다.. "

쪽-)


박 지 민
" 이건 내 선물. "


전 여 주
" 고마워요~ "


전 여 주
"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


전 여 주
" 벌써 깜깜해졌어.. "


박 지 민
" 조심히가~ 배속에 애기들 있잖아. "


전 여 주
" 알았오.. "

해당보도 걸을라고 하는 순간 차가왔다...

누가봐도 음주운전있었다.


박 지 민
" 여주야!!! "


자까
여러분 자 그만 둡니다..


자까
그냥 너무 구취자도있고


자까
그냥 힘들어서...


자까
작가 그만 둡니다.


자까
죄송합니다..


자까
네ㅋㅋㅋ 여러분 오늘 만우절 장난해본거예요ㅋㅋㅋ


자까
미안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