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외쌤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
에피소드_22°여주가 싸준 도시락



전 여 주
" 씁..뭘 만들어야 하지? "

지금 뭐하냐고?

지민이가 밥을 안먹고 나가서

도시락 하고있는거야.


전 여 주
" 그냥 오빠가 좋아하는거 해서 하자. "



전 여 주
" 이거면 됬겠지? "

택시 안

" 어디로 모실까요? "


전 여 주
" JM회사로 가주세요. "

" 네, 알겠습니다. "

" 사모님 , 안녕하세요. "


전 여 주
" 안녕하세요. 회장실이 몇층이예요? "

" 10층이십니다. "


전 여 주
" 감사해요 , ㅎ "

문 밖

똑똑-)


박 지 민
" 누구세요? "


전 여 주
" 박지민씨 아내데는 사람인데요. "


박 지 민
" 푸흐.. , 들어오세요~ "

철컥-)


전 여 주
" 오빠아! "

포옥-)


박 지 민
" 오구 , 우리 여주왔어요. "


박 지 민
" 왜왔어? 배 낳와서 힘들텐데. "


전 여 주
" 오빠 아침 밥 안먹고 나가잖아.. "


전 여 주
" 그래서 , 도시락 쌓왔어요. "


전 여 주
" 맛있는지는 몰르겠는데.. "


박 지 민
" 잘먹을게 , 여주야 ㅎ "


박 지 민
( 요뇸 )


박 지 민
( 뇸뇸 )


전 여 주
" 어때 괜찮아? "


전 여 주
" 응 , 맛있어. "


전 여 주
" 다행이네 , 맛있어서.. "


박 지 민
" 여주는 밥 먹었어? "


전 여 주
" 아니.. "


전 여 주
" 밥을 못먹겠네 , 입덕때문에.. "


박 지 민
" 아구.. 아기들 때문에 우리 여주 고생하네. "


전 여 주
( 배 쓰담쓰담함 ) " 그래도 우리 아기들 인데. "


박 지 민
" 여주는 언제갈거야? "


전 여 주
" 오빠랑 같이가야지. "


박 지 민
" 푸흐.. 알았어. "

쪽-)


박 지 민
" 고마워요 , 항상 나랑 있어줘서. "


자까
와.. C 내 옆구리


자까
핫..고구마가 있으면 따뜻해질텐데..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