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7명
24. 바다(2)

프라이야
2018.09.01조회수 766


의사
의식이 돌아오고 있어요... 그래서 좀 힘들어 할 수 있어요.. 아마도 사고를 기억하기는 힘들꺼예요. 최대한 자연스럽게 이야기 해주면... 큰 트라우마는 없을 거예요.


엄마
네...감사합니다..


아빠
감사합니다..


남준
엄마...괜찮은거지?


석진
엄마.. 아빠아..


호석
......마지막 여행이라서 더 슬프네...


지민
엄마.. 아빠 일 하러 가잖아..


정국
멀리..


태형
그래서 걱정되서 우는 거야?


엄마
흑...아니야~ 누..누가 울어 울기는~


아빠
그래.. 오늘 너희는 아빠랑 같이 집에 가서 자자


석진
싫어


남준
나도


윤기
예솔이가 여기있고 엄마가 여기에 있는데 어딜가


정국
내가 지킬래... 예솔이


태형
나도


지민
나도..


엄마
아냐.. 엄마는 너희가 집에가서 쉬고 내일 왔음 좋겠어.. 부탁할께..


아빠
그래..가자~


석진
예솔이도 쉬게 해주자..


남준
그래


정국
알겠어..


예솔
......엄..어마?


엄마
어 예솔아 정신이 들어?


예솔
나.. 어떡게 된거야..?


엄마
그...바다에서 놀다가 비..비! 땜에 파도때메..


석진 관점
결국 예솔이는 엄마의 말로 기억을 하고 비오는 날마다 같은 꿈을 꾸고 힘들어했다..


프라이야
끝...! 여러분!! 요번껀 별로죠...ㅠㅠ 미안해요 늦게오고.. 그래서 좀 있따가!! 하나더!! 그리고 9월달 별써 왔네요!! 그래서 이벤트!!


프라이야
이벤트는 선착 3명에게 드리는 선물입니다!! [email protected] 으로 닉네임과 주소를 말하시면 집으로 자까의 선물이!! 갑니다!! 선착이니 빨리빨리 나두 해야지~


프라이야
안뇽 좀 있따가 봐요!!